울화통, 황당함, 민망함~ 느끼지 않았음 좋았을 것들을 경험하는 한 주셨네요
아이들이 말은 하기 시작하면서 안좋은 점 중의 하나 ㅋㅋ
신갈나무숲 며칠전 제니퍼와 피터도 읽었었는데 재밌어라 했어요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영화-책 연장선에서 계속 읽어주시고 대단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너무 글을 잘 쓰셔서... 이야기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
며느리의 속상한 마음과...
일상에서 벗어나 또다른 일상을 경험한 이야기 정말 좋아요
울대와 브란스..놀아공원에서 신났겠는걸요.. 애들은 체험하고. 노는걸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사진을 봐도... 신경써서 책읽어주신듯 합니다^^
저야말로.. 요즘 완전 게으름뱅이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 너무나도 정직한 아이들~~ ^^
시어머님은 그러려니~~ 하시겠지만... 코리님 맘 한 켠이 찜찜하셨겠어요. ^^;;
저도 신갈나무 저 책의 표지를 보고, 궁금하던데..
도서관에서 한 번 빌려봐야겠어요.
예상치 못한 일로 재미있는 추억이 하나 만들어졌네요. ㅎㅎ
어딜 가든, 애들이 잘 놀면 되었지요. ^^
5살, 3살...
지금 생각하니.. 그 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셔요~ ^^
애들은 자기가 기억나는 것만 얘기를 해서 ^^
물놀이장이 정말 좋으네요.~~
5살 3살 정말 손이 많이갈 나이인데 책까지 많이 읽어주시고
진정 Good Mommy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