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샬롯이 '원더와이즈'보다 쉽게 읽히나요???
몰랐어요... 오공쥬님 인천에 사시는지도...
서울에 사시는 줄 알았어요.. 박물관 과학관등 자주 다니시는 것 같아서...
ㅎㅎㅎ 여기도 약 잘챙겨 먹는 1인 있어요..(비타민 유산균 초유 등 )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만나면 다시 못만날것 처럼 아쉬워하는 1인도 여기 있구요..
이사오기전엔 그러했는데 요즘은...같이 놀 친구가..T T
저랑 아들 부르는 별칭이 똑같네요...
"똥~~~ 강아쥐!!"
이렇게 부르면 저희 동생은 이렇게 큰 강아지가 어딨냐고...
참고로 저희 조카는 초1인데 몸집이 저희아덜 반(??)정도 먹는양으로는 아덜냄보다 조카가 더 가리지 않고 골고루 잘먹는데 모든 에너지를 다 불 태우는 체력이라네요..
울조카 너무 약해서 한의원에 가니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라고 했다네요..
요는 저희 아덜냄도 약간~은 비슷허네요..
놀기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T T
아빠가 오시면 같이 놀아야 하고... 레고 친구들과도 인사해야 하고..(요즘은 조금 덜해졌지만)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서 11시가 넘어서 자라고 ㅎㅐ야 하는...
근데 엄마는 오공쥬님과 같이 열정적으로 움직여주질 못하고 있지요..ㅎㅎㅎ
어제 인천 강의 가고 싶었던 1人 ~
강의보다 뒷풀이가 더 관심이 갔던 뇨자~ ㅋㅋ
하지만 못 갔네.. 아쉽~아쉽~~
약물투혼이란 문구가 딱 맞구만~ ㅋㅋ
애들은 밥보다 놀면서 에너지를 충전한다더니.. 나혁이가 그러네. ㅎㅎ
아무리 바빠도 놀이터 놀이시간은 빠질 수 없는 아이..
여기도 한 명 있네그려~ ㅎㅎ
요즘 발목 부상당한 조카 등하교를 시켜주고 있는데.. (하교는 가끔~)
누나 때문에 놀이터 가는 시간이 늦어진다고 투덜투덜~
고작 10분 늦어지는데.. 내 참..
엄마가 책읽는 소리에 잠을 자든말든...
이야기를 궁금해한다니.. 엄마의 미끼를 또 물었구나~ 싶네. ^^
언제나 꾸준히 포기하지 않는 엄마가 있으니
아이 실력도 꾸준히 성장하리라 믿어요~ ^^
ㅋㅋ 어제 만나고 와서 이야기를 다시 읽으니
희안하게 글에 오로라공주님 목소리가 덧입혀져서 읽힙니다 ㅋㅋㅋ
어제 물어본다고 까먹었는데 Ddong 강아지님이 DVD 는 잘 보나요?
저학년 때는 DVD 만 잘 욹어먹어도 뽑던데...
9월3일에 아이들 개교기념일이라고 일정 빼두었는데
할일 없어지면 저도 오프에 갈게요~
에버랜드 같은 데 가려고 계획중인데 큰놈이 다 컸다고 안 따라올라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