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꽃님. 찌찌뽕....
무슨 글을 적을까.. 고민 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엄마들이 정말 대단해 보이고. 개인 칼럼?을 쓰시는 엄마들 보면... 어떻게 저렇게 나름 관점을 가지고... 글을 쫙~~ 단숨에 적을까.. 부럽기도 합니다.
거기에 별꽃님도 계시구요!!
피터의 공룡- 살아서 움직이는것 처럼 보이는건.. 아들을 미리 키워본 엄마의 여유겠지요. 피터 나이에 스스로 저정도 그리면... 대박이거든요~^^
인어공주 와우-- 그림에 소질이 보여요^^ 저는 밑그림이 따로 있는줄 대박~~^^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제목 맘에 들어서 읽어보고 인증샷 ~ 찍어볼께요^^

와~~ 제니퍼의 인어공주~ 참으로 아리따워요~ ^^
공룡 그려주는 누나~~ 흔치않은 광경인걸요~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ㅋㅋ
피터~~~ 누나 공룡 그림 기다리다, 스스로 그림의 세계에 빠졌군요. ㅎㅎㅎ
스타플라워님~ 읽기방 하시면서, 책 전문가가 다 되신 듯 해요.
읽기방의 힘인거죠!!! ^^
새 컴 사신거 무척~ 축하드려요..
전 4년 된 노트북이 맛이 갈려고 할때.. 일단 포맷시켜서 쓰고 있긴한데..
여전히 가끔 버버벅.. 거려서 아주 살~살~ 다루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