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아멜리아코리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을 시즌에도 쭉~~
그리고 울대... 너무 귀여워용...
난리난리... 내아이가 그럴땐 분노 조절이 안되지만.... 친구아이가 그러는거 보면...
너무 귀여워용..^^
제 눈에도 키가 큰 토끼로 보이는뎅~^^
어떨땐는 맨발이어도 괜찮아..싶다가도 어떨때는 너무 위험한것 같고..
그렇다고 상황이 크게 다르냐면 것도 아니고..ㅋ
잔소리하다가 너 신발안신으면 집에 갈꺼야~~!! 요렇게 (유치하게) 마무리를 하고.ㅋㅋ
저는 자주 그래요.ㅋㅋ
맨발의 울대 보니까..
부드러운 모래해변을 맨발로 걷고 싶어지네요..어흐흑..
근데 무디는 뭘까요?ㅋㅋ
ㅎㅎㅎ 빨간 동그라미와 지지직~ 번개 화살표까지!!
아이들의 행동이 악동 같지만.. 아직 아가들이니 당연하죠~ ^^
울 아들이 저 때, 허용이 안 되던 행동들이....
아이가 크고나니, 아직 어려서 그런거지~ 좀 더 크면 괜찮아져~
라는 너그러운 마음이 드는 건...
아~~~ 그 때 그런 마음을 가졌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런 의미에서 아직 7살인 울 아들도 아직은 어려서 그러니..
엄마가 좀 더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
정체 불명의 것은... 하늘을 나는 토끼? ㅋㅋ
굿모닝 FM의 무디를 모르지만.. (부끄~)
코리님의 잼난 글은 앞으로도 쭉~~~~ 이어지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