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돌고도는 거라...고 할라 들어왔더니 아멜리아코리님이 먼저 말슴하셨네요.
어머님이 선견지명이 있고, 센스가 장난 아니셨던 거죠. ^^
유행은 돌고 도는가 봐요.
저도 유행의 유자도 모르는 뇨자인데,,,,
통바지가 유행이라 하는데 올여름 한번을 못입어 봤어요.
요즘들어 외모에 관심이 급 생깁니다.^^
10센터 힐도 못신어 봤는데....더 나이들기 전에 신어 봐야겠죠???
제 어릴때 신었던 "코고무신" 이랑 똑같애요.
빨간코에 빨간테두리 제 기억에 가지 런히 놓여있는 그 꼬까신이에요
아~ 옛날 생각나요..
댕기머리 땋아서 빨간 댕기하고 추석이면 동네 친구들이랑 널 뛰었는데....
사진이라도 한 장 있어서 그때 놀던 모습을 한 번 보았으면......
박사님~ 어머님께서는 그 당시 신여성이셨어요. ^^
전 요 신발 탐나는데요~~~ㅎㅎ 왠 딴소리~~
박사님 어머님도 한 패션하셨나봐요. 옷이며 구두며 해주신 걸 보면^^
유행은 돌고 도는 듯한데.. 일단 몸만 변하지않음 말이예요.,
박사님은 늘 멋진 옷을 입으실 수 있겠어요~
하하하~
언뜻보면..고무신같기도 하네요..ㅋㅋ
박사님덕분에 아침부터 웃어봅니다^ㅡㅡㅡㅡㅡ^
정말 유행은 돌고 도나봐요..
저도 오래 묵혔던 옷 요즘 꺼내 입는 것들도 몇가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