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번 셀리나입니다.
복습이지만 조금은 헷갈리나봐요~~^^
그래도 잘 해냈어요~~

세둥이맘 7세 크리스
복습이라 어렵지않게 했어요..



25번 앨빈
자려고 누웠다가 허걱 방문만 열어놓고 숙제는 제출하니 않았다는 사실에 @@
다시 일어났습니다 ㅎㅎ
솜사탕 앞을 지나치지 못하는 막둥이 사진도 함께 제출합니다 ㅎㅎ


복습 웍싯을 푸는 것보다 매일 문장 읽기 열심히 했어요



40번 황시환입니다.
이번주는 쓰는게 많아서 쪼금 힘들었어요..




37번 초코입니다~
프린트를 한장씩했어야 하는데 그대로 했더니 글씨가 많이 작네요..
그래서인지 이번주는 숙제같은 생각이 드는지 살짝 하기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후딱~했습니다

28번 소피아
복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즐겁게 마무리해 보았습니다.



33번 7세 준 이번엔 서머리 활동이었네요~~ 워크지는 미처 다 못하고 단어카드 다시 한번 읽어보았답니다~ 워크지는 오늘 가서 해봐야겠어요^^
21번 서동맘 (모세)
저희 아들 여기서 나름 제일 큰 형아뻘인데...
방학동안 엄마가 잠수 타는 바람에 숨 참고 있다가
이제야 수면 위로 다시 올라왔네요. ^^;; (창피 창피)
아주 더디 가는 녀석이라 하던 거 다시 모두 내려 놓고
SP만 함께 하기로 했거든요. ^^*
더딘 녀석이 주는 크나큰 행복을 알기에 웃으며 다시 갑니다~ ^^

이 집 아그들은 우째 이리 잘 웃을까...
보기만 해도 헤벌쭉 ^_______^

26번 세진맘입니다.
이번엔 한꺼번에 해 버렸어요
요즘 재미가 시들해졌나봐요 예전꺼 읽어보곤 했는데 그냥 냅뒀습니다.
또 재미있게 할 날이 오겠죠
6세 제임스였습니다


30번 언이
세아이와 님의 숙제방 여는 글을 보며, 아이셋과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심에 대단하고 부럽고,,,,,
이제 겨우 큰아이 하나만 챙기는 제가 좀 많이 게을렀던것 같아 반성하게 되네요.
12주차 또다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