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앨빈
헉 숙제 제출 안한걸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네요
에구구 요즘 깜빡 깜빡 합니다 벌써부터 이래서 우째요 ^^;;
저번주 둘째 눈 밑이 찢어져 병원 다녀오고 지금까지 투병중이구요
어제 앨빈 열이나서 병원 갔다가 집에서 시름시름
오늘 첫째가 아파서 막둥이까지 데리고 병원행~ 정신 없네요
어쨌거나 ^^
이제 반 걸어왔네요 무지 뿌듯합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매일 한권씩 걸어온 것이 이젠 제법 아는 단어가 생긴것 같네요
완주하는 날 돌아볼때면 그 뿌듯함에 춤이 절로 나오겠지요 ^^


열 나서 침대에서 이러구 있었어요
디비디 보기 ^^


17번 해윤 6세
점점 글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 단어를 조금씩 인지 하는 것같아서 뿌듯하네요^^
마지막 워크지는 쓰기를 조금 싫어했어요 알파벳을 따로 오리지않고 제가 읽어주는 단어를 철자대로 동그라미 쳐보라했어요 해윤이가 하고싶을때만요 ^^

9번. 링컨(7)

지난주에 제가 정신이 없었는지 월요일 웍싯을 다운받지 못해서 이번주에는 듣고 읽기만 했답니다.
인제는 자신감이 좀 붙었는지 듣지 않고도 읽을수 있다며 읽어보려고 시도중이에요.



12번 브란스(5세) 입니다.
애가 워낙 미숙하다 보니....제가 옆에다 한글로 써주고 있어요.
이번주 부터 그러는데...이게 잘할는 짓일까요?


13번 더칸(7세)
오랜만에 해 떠있을 때 숙제 제출합니다.ㅎㅎ
책 읽을 때 더칸이 이름 넣어 읽어주니 좋아합니다 ㅋㅋㅋ
나온 단어 또 나오니 이해가 더 잘 되네요.

10번 7살 Jun입니다.
와 절반을 달렸네요.
처음에는 여기까지 오는것도 반신반의 했는데
이제 매일 하는줄 알고 곧잘 따라와 줍니다.
반복을 하는 책의 코스도 아이가 쉽게 따라 올 수 있게 해주네요.
어떤날은 퍼즐을 하기 싫어하고 어떤날은 쓰기를 싫어해서
택1 법칙으로 하나만 하자고 하고 쫌 기분 좋은날은
슬쩍 두개 다 하는걸로 떠미네요 ㅎㅎ
워크시트 쓰기는 4번 했는데 1장은 아빠가 청소하면서 버려 버렸..... 쩝..
암튼 이번주도 화이팅 하십시오~~!

관심과 여유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 스타(6세)입니다.
하루에 한권씩 진행하고 있고요.
이제는 제 발음보다는 핸드폰에서 나오는 발음만 듣고 단어만들기 진행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보다는 발음듣고, 자음이나, 모음찾는 확률이 높아지고 있네요.
olw 상장 받은 친구들 글을 보여 주었더니, 학습 의욕이 살아나는지 자기도 꼭 완주해서 상장 받겠다고 하네요.


25번 제이
제이도 하루에 한권씩 학습지하고, 읽기 잘 하고 있어요.
(사진 이제 올려요~;;)
주말에는 잘 모르는 단어 한번 더 읽어 보기 복습~!
아직 b와 d 헷갈려하네요.
dig를 빅이라고 할때가..
my 도 아직.. 가끔 미라고..-.-
단어를 통으로 읽기와
알파벳을 분절해서 사운드로 읽기
둘 다 혼합되어서 읽기 되어 가고 있는 중인것 같아요~~
요거 하면서 정말 다른 아름다운 동화 많이 읽어주기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이도 하루에 한권 하기 잘 하고 있으니
엄마도 하루에 한권 예쁜 동화 읽어주기 꼭 실천해야겠어요^^


관여님, 숙제방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저녁에 제가 숙제검사할게요. ^^
26번 7세 챠니.

지난 주 여행을 다녀와서 워크시트는 한 장밖에 하지 못했어요.
아이와 함께 진행하다 보면 소소하게 에피소드들이 있을 거예요. 아이 반응이기도 하구요.
이번 주 진행하면서 챠니와의 작은 에피소드 몇 가지예요.
에피소드 1.
문장 시작할때 대문자로 시작하는걸 발견했어요.
Can my tan pup get up?
읽으려다가 왜 can 의 C 를 크게 썼냐고 물어요.
에피소드 2.
I like to ~
가 몇 번 나오는데, sp 하면서 이 구문이 꽤 여러 번 나오거든요. 이걸 기억하더라구요.
I like to study.. 외치서 웃었답니다.
에피소드 3.
단어의 뜻을 묻는데 꽤 질문답게 해요.
hug 가 뭐냐고 해서 챠니 안아주며 '이게 hug 야!' 했더니, 더 꽉 안아줘요. ㅎㅎ
c 발음을 많이 헷갈려하는데, cup 을 어떻게 읽나 고민하더라구요. up 는 아는데 c 를 어떻게 하냐구요. 그때 물컵이 옆에 있었는데 이거라고 가리켰더니 아하! 합니다.
에피소드 4.
Can my pup win?
엄마, win 이 이기는거예요?
에피소드 5.
다른 책 읽다가 climb 이 나왔어요. 뜻이 뭐냐고 물어서 나무나 산에 올라가는거라고 했더니,
올라가는 건 up 인지 알았다네요.
에피소드는 더더 많지만, 요정도 하면 챠니 재미있게 진행하는거죠?


1번 에반(7)
매일 하루에 한 권씩 모여서 벌써 30권, 반을 해냈네요. ^^
꾸준히의 힘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이젠 매일 해야하는지 알고, 별말없이 책읽고 웍싯까지 해줍니다.
이번 주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