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롱테일북스꺼 세트 패키지로 왕창 사뒀는데 ㅎㅎ
Sarah,Plaine and tall 너무나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읽었구요,,
저두 맨날 원목달 궁금하더라구요..아이를 한 번 듣게 할까말까
버튼 누를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요,,
다음주에 나나맘님 진행기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ㅎㅎ
화이팅 응원합니다
저도 여기 묻어 갈래요~~~
그래도 될까요???
당최 영어가 업그레이드가 안되네요.. ㅜㅜ
이제까진 어찌어찌 버텼으나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뒤에서 따라오는거 같아요~~~
전 점심시간 한시간 퇴근후 잠자기던 한시간 총 두시간을 투자해보려구요~~~ 일단 이번주 일케 계획해보고 다시 수정하려구요... 다음주에 공부한거 올리겠습니당!!
댓글 늘리기 ^^중국어 강좌 였구나 재미있나요 ?
저는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워볼까 싶기도 해요.마음으로 뭘 못하겠어요 ~
완강할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참 저는 롱테일스책 글자가 걸려서 ㅎㅎ 단어장에 있는 단어는 굵게 인쇄되어 있지요.
이게 자꾸 눈에 걸려서 술술 안 읽히더군요. 성질나쁜걸 글자체로 시비잡아요 ㅎㅎ
나나맘님...열어주셔서 무진장 감사해요.
이렇게 할말이 많은 날은 할말 많은 분이 먼저 열어주시는 것도 좋겠어요.
왜냐구요?
저 혼자...할말이 뭐..맨날 있겠어요...ㅋㅋ
게다가...지난주부터 이번주내내 그럴것 같은데요.
시부모님이 입원하셨어요. 동맥경화로 수술 들어갑니다.
평소 건강도 안좋으셔서 난항중입니다.
오늘 병원에 계속 있었는데, 도서관에 있다 집에서 만나기로 한 아들이....
집에 미리와서 놀고 있네요. 참.
영어는요...매직트리하우스 7권 다시 쓰고 있구요. 손을 놨다가 다시 하니 영~마음이 상한 것 같습니다.-의욕이 안 생기는 상태에요.
수학도 하고 있어요...ㅋㅋ중1수학...안됩니다. 혼자서는 안됩니다. 화딱지납니다. 옆에 있는 조카에게 물어물어 수직과 평행 풀고 있어요. 여러분...각이 도형이래요..이해 되세요? 여러분...평행의 정의를 내려보세요. 말할 수 있으세요? 으흑....저...좌절 중입니다.아이고..말하고 보니 이것은 초등4하년 내용이었네요. 딸램에게 요즘 한학기 예습해보자며 개념을 확인중인데, 영~부실합니다.
그리구...저는 하나도 안삐졌구요. 오히려 저의 불성실을 나무라실까 걱정했습죠. 다들...제코가 석자고...제발이 저린지라...ㅋㅋㅋ
제가 없어도 이리 서로 챙겨주고 함꼐 굴러가고, 최근에 초록사과님도 들어오셨고....느무느무 좋은데...왜그러세요....과거에 세계역사때도, 용선생때도 도움받고 살아남았으니 걱정마셔요. ^^
그리고...댓글의 불이 활활 타오르는데 어찌 아니 좋을 수 있다고 하십니까....
청산리벽계수야 수이감을 자랑마라~
우리 아줌도 관악산 정기받고 한라산 생기받아
이리뒹굴 저리뒹굴 잘 살아보려 한단다.
재너머 사래긴 밭을 어제도 오늘도 갈아보고자 하노니
내일갈지, 모레갈지 하지말고 아무나 갈아주면 어떠하리.
오늘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월수금에 오전 한시간씩 하는데요, 운동한다고 핑계대고 책 덜 읽을것 같아 밑밥먼저 깔아놓고...ㅋ
전에 중고서점에서 사온 책 읽고 있습니다. 로알드 달의 esio trot 읽었고 The children and it는 한챕터 남았어요.
테솔동기모임 밴드에서 알았는데 The children and it이 모래요정바람돌이의 원작이라네요?!
읽으면서도 몰랐다는..
어디선가 본 스토리다...하면서도 카피카피룸룸의 모래요정 바람돌이는 아줌마의 뇌리에서 잊혀진지 너무 오래였던 게지요.ㅋㅋ..아니 울어야하나...ㅠㅜ
고 귀여운 캐릭터 생각하면서 읽고 있어요. 근데 만화가 더 재밌는듯. 원작은 애들이 사고나 치고..ㅋㅋㅋ
코네코님 삐지실거에요~~ ㅋㅋㅋㅋ
저 돌아왔슈 ㅋㅋ 저는 삐진거 풀고 돌아왔어요 ㅋㅋㅋ
지난주에 문법공부 했어요 공부라기 보단 뭔가를 이제 준비해보려고
10여년전에 닫았던 토플책과 문법패턴 200제를 꺼내서 풀었어요
늘 그렇듯이 앞부분은 점수 좋습니다 ㅎㅎ
독해부분가니 마음이 급해져서 집중도 흐려지고 시간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쑥쑥열심히 한 엄마라면 독해에 강해야 하는데 말이죠..
소리내서 읽으며 하면 집중이 되더군요..
.요건 쑥 엄마 다운거 같은디..
시험장가서 그럴순 없으니 말이죠 ㅜ.ㅡ
사진 올리고 싶지만 비가 내려 ㅋㅋㅋㅋ
똥글뱅이 좀 마이 생기면 당당하게 사진 올리겠습니당 ~~
음 ~~코네코님 삐지실까요(^-^)v
신기한 앱이네요^^
초목달샘플만 들어봤는데 세세해서 저는 다 못들을꺼 같았는데 나나맘님은 대단하셔요^^
드디어 아이반 단어 끝~~모르는 형용사가 왜이리많은거냐 또 불평하고 즐겁게 끝냈습니다 ^^
Molly chapter 26~31집듣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황당함으로 가득하네요 ^^
Where is~는 저번주 논다고 못읽었네요.~~
생오미자 팔길래 충동구매 ~오미자청 담았어요. 오래 먹을꺼 같아서 설탕을 좀 넉넉히 넣었담니다 ~~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