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나의 댓글은??
어젯밤에 달았는데... ㅜㅜ
아들램들에겐 곱게 나가지 않는 저의 언어습관.....
인내심을 가지고... 또 마음을 놓고.... 아이에게 좋은 말.. 희망이 담긴말.. 따뜻한 말을 해줘야하는데...
그렇게 잘 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수행이 부족한듯해요...ㅋㅋㅋ
starflower님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별꽃님 글을 먼저 봤어야 했는데....
안봐서.. 오늘 정말.. 아이들에게.. 화도 아닌 제 불안한 심리에서 나오는 짜증과 신경질을 퍼부었습니다.
너무 찔리고... 너무 미안하고.. 또... 엄마로서 부족한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플라이 가이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좋아하는 책을 애는 듣는중 마는둥해서... 카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책이되어버렸답니다.^^
정말... 칭찬 믿음... 에 관한 말을 많이해야겠어요.
진짜.. 가을은 노력하는 엄마 되어봐야겠어용^^
스타플라워님 말에 참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요즘 제 이마에 '못마땅' 이라고 써져 있거든요 ㅋㅋㅋ
오늘은 칭찬 좀 해볼게요^^
그나저나 저 많은 책을 언제 다 읽었대요??
피터는 여전히 플라이가이에 빠져있나 봐요^^
스타플라워님 말에 참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요즘 제 이마에 '못마땅' 이라고 써져 있거든요 ㅋㅋㅋ
오늘은 칭찬 좀 해볼게요^^
그나저나 저 많은 책을 언제 다 읽었대요??
피터는 여전히 플라이가이에 빠져있나 봐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다 알고 있는 말이잖아요.~
왜 우리 애들한테는 잘 안나오죠?
영원없는 칭찬 말고 ~~ 진짜 칭찬 ~~
누~런 갱지라 눈길이 잘 안가는데..
찬찬히 보면..좋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좋은 내용 공유 고마워요~!! 엄치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