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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일상적인 카일 & 이상한나라 앨리스 #1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영이연이
  • |
  • 2015-09-11 12:34
답댓글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은성하은맘님~~

앨리스 앞모습 보여주세요~~~

이쁜얼굴 보고 싶습니다!!!

ㅎㅎ

카일과 앨리스는 여전히 도서관에서 책을 열심히 읽는군요.

저흰 왜 요게 안될까 몰라요...

처음부터 도서관에 놀러다녀서 일까요? ㅎㅎ

저도 가을책방 시작하려고 해요^^

자주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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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4 10:48
반갑습니다.
다이애나맘님.... 다이애나님 가을책방 응원하고 환영합니다.
벌써부터 어떤 이야기로 꾸며질지.. 기대만땅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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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41
답댓글
가만 있어 보자, 이 댁이 아들이 큰 애 잖여요? 
딸내미가 먼저 나와서 순간 혼동.
영어랑 친해질 방법... 준재맘한테 물어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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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1 09:57
박사님.. 준재맘님..
깔끔하게... 계속 읽어줘라~~ 그렇게 정리되더라구요
매일... 방법은 있는데.... 실천이 안되는-- 제 문제라 고스란히 남아서.... 더한숨.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닉스도 그렇고 이번 명작책도 사놓고도.. 나를 따르라... 감히욕심도 못내고 있는데.. 페파피크는 손 들어볼까 ---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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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9-10 18:41
답댓글

카일과 앨리스의 새로운 책방도 여전히 재밌네요. 은성하은맘님께서 대화체로 아이의 반응을 자세히 적어 주시니 옆에서 보는듯해요. ^^
앨리스 책 많이 읽었군요. 역시 도서관에 자주 가는 가족이라 다르군요. 민정이도 일주일에 한번은 가지만 개학후는 권수가 많이 줄어서 쉽지 않네요. 민정이도 홍길동전 읽은적있는데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곳에서 읽어서 기억도 못할거에요. ㅎ 그리고 남자아이들 프로기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의성어 의태어때문에 읽기 힘들어서 그런가봐요. 은성맘님께서 시리즈를 모두 몇번 읽어주세요. 그러면 프로기내용이 더 재밌을거에요. 그런 다음 카일이에게 넘겨줘보세요. 남자아이들은 리틀크리터나 프로기, 아서 등등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거든요.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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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1 09:20
리틀크리터가 조금더 쉬운듯해요.. 바로 접수하도록할께요. 접수한다고 해도.. 늘 영어쪽은 늦어요~~ 천천히 매일 하는게 가을 목표예요. 하루에 한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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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1 09:21
민정이를 오프에서보면 카일이 충격을 조금 받으려나~~~ ㅎㅎ
효자매님 체리를 먼저 봐야하는데... 못봐서.. 더 영어에대한 열정이 타오르지 못하네요~
그래도 건강하고 밝은거에 감사해야겠죠? 응원과댓글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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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9-10 10:20
답댓글

은성하은맘님.

반갑습니다. 환영인사 거하게 받으니 어떤 분이실까.

아이들은 어떨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도 그런 양가감정 많이 느껴요.

어떨땐 너무 빨리 커버린거 같아서 아쉽고,

어떤땐 혼자 못하는게 많다며 투덜거리고...

엄마 맘은 다들 비슷한가봐요.

힘내세요.

앨리스가 책 가져와놓고 읽어주지 두리번두리번...ㅋㅋ

제 아들 모습 보는 듯합니다. 귀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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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1 09:23
ㅎㅎ 맞아요. 도서관 사람들고날때마다... 어찌다 문쪽을 쳐다보는지.. 앨리스 옆구리를 몇번이나 콕콕 찌르고 한답니다.^^
양가의 감정... 그렇죠... 그런걸 좀 더 다스려야하는데............ 늘 확~~ 올라오느 스톼일이라... 조절이 안되네요. 가을엔 무조건 안정적이고 포근한 엄마인걸로~~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함께 해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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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9-09 16:33
답댓글

나혁이 책방 문을 못 여는 이유는......ㅠ.,ㅠ 진짜 책을 안 읽어요.ㅠ.,ㅠ

친구들이랑 놀 생각에 아이가 아예 제 정신이 아니예요.

어제도 한바탕 할 뻔 한 이유는 아이가 놀 생각에 정신이 팔려서

피아노 끝나고 만나기로 해놓고는 잊어버리고 그냥 혼자 집에 가버렸더라구요.

저는 피아노학원 주변을 돌아다니며 헤메고 다니고

나혁이는 집에 갔다가 아차 싶어서 다시 피아노 학원으로 돌아와서 만났는데

결국 바둑 시간 놓치고 말았어요.

화가 머리끝까지 난 저를 만난 순간 이미 아이가 눈에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애들이 다 학원으로 바빠서 놀아줄 친구들 구하기도 얼마나 힘든데

맨날 친구들 타령만 하고 책은 안 읽으니 책방 열 엄두가 안나요.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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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1 09:25
이해는 ---ㅋㅋ
역쉬.. 제 전도가 그것을 이기지는 못하는군요... 담에 함께해영
친구... 맞아요.. 커보니 책보다는 친구가 더 중요하고 영향력이 있어용~~
나혁이 좋은 친구들도 궁금궁금~~!~
남의집 귀한 아들 너무 관심 가지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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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09 16:16
답댓글

너무 분리가 잘 되면, 좀 서운하고...

딱 달라 붙으면 귀찮고.. ㅎㅎ

저도 제 맘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

 

저희집도 집에 있는 책은 거의 안 읽고, 도서관책을 더 잘 보는지라

도서관책을 많이 이용하지만... 아쉬울 때도 있더라구요.

여기에도 필요한 엄마의 현명한 판단.. 쉽지 않아요. ^^;;

 

영어든 한글이든 꾸준히~~~~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카일의 한글 수준이 높으니.. 영어도 꾸준히 접해주면 잘 할꺼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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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1 09:26
꾸준히... 꾸준히 하지도않고 방치해두면서.. 영어시작한지 1년이 넘었다는 말은 또 어찌나 저는 자주하는지----
꾸준히 읽어주는 엄마가 되어야하는데.. 제가 영어공부 안한 날이면패스되는 날이 많은지라...ㅎㅎ
카일 믿어주어서 감사하고 격려의 말씀에위로가 됩니다.^^
현우 수학방에서도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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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9-09 15:30
답댓글

정말 허구헌날 마음이 널뛰는 쭌앤윤맘, 놀러왔어요~나옹마마님따라 장유로 커피한잔하고픈 맘이... ㅋㅋ 다들 한바탕 수다떨면 좀 맘이 나아질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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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9-09 12:27
답댓글

앨리스가 웃지 않는 발레리나를~ 좋아한다니 제니퍼와 피터 반응도 벌써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역사책은 집에 깔아둘 필요성 있는 것 같아요 

무거운 마음으로 컴터앞에 앉았을 때 그 기분~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은성하은맘님 뿐만아니라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 매번 경험하는 감정.....

후회하고 반성하고 다시 마음 가다듬고 ~은성하은맘님 잘 하고 계세요

앞으로는 더 좋아지실거구요 저도 물론 ㅋㅋ

 우리끼리 털어놓을 곳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오늘은 어제 보다 나은 기분상태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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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05
오늘 이런 기분으로 컴 앞에 앉아서.. 아이들에대한 무한 칭찬을 했어야했는데~~
더 많이 내려놓고..더 많이 있는 그대로 안아줘야겠어요^^
잔소리 보다는 사랑의 말을 하는 엄마가 될께요.. 또 다짐만 하네요.
우리 함께 멋진 책방 만들어 갑시당~~~ 화이링^^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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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07
아빠가 멋진 아빠?군요
저희집은.. 존재가 있나 싶네용~~
그만큼제가 다른?사람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면도 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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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09 10:20
답댓글

울집은 뭐 큰애들이 고학년이다보니.. 맨날 전쟁이에요~~~

요것들이 이제 컸다고 여자인 엄마를 무시하네요 ㅜㅜ ㅋㅋㅋㅋ

아빠가 옆에 있을때랑 엄마가 있을때랑 표가 나도록 다르다는....

저는 한달에 한번 일어나는 마법이 올때쯤 신경이 무지 날카로워지는데...

아이들에게 미리 경고하고 조심해요..

어릴때부터 그렇게 해와서... 신경 예민할땐 알아서 조심해주더라구요....ㅋㅋㅋㅋ

 

프로기... 저희 애들 첨에 접했을때 어려워했는데...

오디오소리가 재미있다보니.. 반복해서 듣고... 듣다보니.. 내용이 점점 이해가 되어 쉬워했던것 같아요!!!

 

은성하은맘님 잘하고 계시는 걱정 마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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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9-09 12:29
아빠의 존재 ㅋㅋ 저희 집도 크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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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07
반복해서 듣기..
아직 글밥도 많고 글자가 조금 다른 책보다.. 잘다?고 해야하나?ㅎㅎ
접수했어요.. 반복해서 오디오 들려줘야겠어요
그리고 엄마부터... 영어 즐기기 해야겠지용~~ㅎㅎ
걱정은 안하고 실천하는 엄마되겠습니다.^^ 령돌맘님의 따뜻한 마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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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9-09 09:57
답댓글

그럴때 종종 있다는거 울집이나 옆집이나..인정하기로해요 ㅋㅋ
미리 내 짜증이 감지된다싶으면...저는..
한시간 넘는 디즈니애니메이션 틀어줍니다.
멍때리고 있든지 30분라도 눈감고있든지..
조금 나아져요.
하지만. 지금 너무나 잘하고 계신거예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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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09 10:27
나옹마마님..
가을이 왔습니다.
애니메이션 고만틀어주시고
같이 장유가시지요 ㅋㅋ
코피만 드시고 후다닥 올라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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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09
있다 ~~~ 맞아요. 그런 경우 있는 사람.. 손들어~~ ㅎㅎㅎ
저는 눈감고 있으면.... 더 확 오라와요.. 참는게 참는게 아니라.. 더 폭발하기 위한.... 뜸들이기더라구용...
나옹마마님은 저보다는.... 상냥한 엄마인듯합니다.^^
힘내고... 잘하도록... 해볼께요..
따뜻한 마음.. 안고.. 노력하는 엄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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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10
나옹마마님.. 오세요.. 장유~~ 콜??
오시면.. 그해 겨울 바람이 분다..커피숍 한번갔다가...
음..... 기적의 도석관 탐방 갔다가.... 그리고.. 놀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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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9-08 22:53
답댓글

우리집도 오늘 정말 한딱까리 할 뻔 했는데 제가 꾹 참았거든요?

근데 아이는 엄마가 참았다는것도 이미 알더라구요.

벌써 눈물이 글썽글썽...... 이미 한바탕 한것과 다를바가 없는......

그러나 소리 한 번 질렀다면 애가 나가떨어졌겠죠.^^;

솔직히 나보다 백만배 나은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뭣하는 짓인가 참 후회할때가 많죠.

남편과 제가 늘 하는 소리예요. 우리 8살때 생각해 봐라.....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양, 아무리 만족 못한다고 해도 이 정도 영어 수준

정말 비교할 바가 아니죠. 그런데도 욕심이 줄지가 않아요. 흐흐흐흐

오늘은 제가 주제에 아이의 그림그리기에 지적질까지 했어요.

저는 켤 줄도 모르는 첼로도 집에서 연습시키느라 눈물빼게 하구요.

정말 이게 뭐하는 짓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체르니 들어가면서 피아노에 푹 빠져서 사는것 보면

자꾸 시켜서 잘 하게 되면 그때는 나를 고마워하리라 하면서

이것저것 선무당이 사람잡고 있지요, 뭐.^^

우리 뭐 이러면서 늙는거 아니겠어요.

나중에 애가 복수해도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오늘 하루도 보냈습니다.^^;

참 주말에는요, 소심한 복수를 하나 받았어요.

아이가 저보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을 보니

자꾸 머리가 나빠지는것 같다고 TV와 커피를 끊으라고 해서

일요일날 오래간만에 하루종일 커피도 안 마시고 책만 읽었어요. 흐흐흐흐

이런 소심한 복수 덕에 엄마도 아이에게 좀 쩔쩔매는 모습을 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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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12
소심한 복수를 하는 아들과... 그 복수를 고스란히 받아서.. 맞아주는 센스쟁이... 오공주님...
보면서 댓글 읽고.. 마지막 글에서----빵 터졌어요..
쩔쩔매는 모습 상상만해도.... 첼로... 막 켜라고 닥달하는 엄마는 어디가고... 지금 남아 있는 엄마는~~ 엄마의 단점을 콕 찌르는 아들앞에서 납작 엎드려주는 센스~~ 오호호호~~ 멋지고 잼나는 모자예요.
웃으면서.. 힘받고.. 용기얻고.. 또 달려보려고 합니다.
오늘같은 기분이었으면. 애들 억박도 덜 질렀을텐데... 늘 내위주의육아로....
힘들어 하는 우리 남매님들----
가을엔, 하늘 많이 보여주고--- 받아주는 엄마될께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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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9 15:13
앗~~나혁이 책방 문도 가을에 열어보세요~~ 기대하고있었는데--- 제 전도가 약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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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08 20:40
답댓글

가을이 왔어요.
은성하은맘님 가을타시나 봅니다.
전 봄타고 가을타고
여름엔 더위타고 겨울엔 추위타고
한마디로 마음이 널을 뜁니다
영어책좀 안읽으면 어때요..
한글책 수준이 높고 책을 저리 좋아라 하는뎅.
선선한 가을바람이 매서운 칼바람되기전에
우리~코피한잔 하실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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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08 21:55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오프~~!!!산시님 커피 콜~~ 어디로 달려갈까요?
장유 넘어오시면.. 제가 업사이즈로.... 쏘으겠습니다. 맞으러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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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9-09 09:52
두분..만나지마세요.
그럼 내가 너무 부럽자나~~~(오나귀버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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