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개업 축하드려요~!!^^
책이야기도 좋고, 여행이야기도 좋네요^^
책방 열심히 하시다보면..
링컨 손에서 책이 떠나지 않을꺼라는 좋은 예감이 듭니다..
용기내신거..멋져요!!
링컨이 이름을 제대로 지었네요~
여름이 가는 무렵이라 더 멋진 작명센스.ㅎㅎ
저도 책 이야기는 별로 할것이 없어서 자꾸 수다떨게 되요..ㅋㅋ
커피박물관 좋은데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저도 9기 진행 책들 보고 어쩐지~~했어요.읽기방에서 다시 뵈서 더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조금 익숙한 닉네임인데 했더니.. 책들을 보니 9기 북클럽을 함께 하고 있는거 같아요~~~^^
책방에 책이야기만 하면 너무 재미 없잖아요~~
힘든이야기 즐거웠던 이야기와 함께 해야 책을 보는 재미도 있지요~~^^
다음주에 링컨의 재미난 이야기로 뵐게요~~화이팅입니다!!
호기심 도는 제목이어서 들어왔어요. 딱 아이다운 표현이네요. 애들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보는 시간이 줄어
아쉬워요.
도서관에 좋은 책 참 많거든요 ㅠ.ㅠ
억지로 읽힐 수 없으니 .... 읽는거만도 감사해야겠죠 ㅎㅎ
표현이 너무 이뻐요~~
선풍이 책방... 링컨이 지었다니... 순수하면서도 너무 이쁘네요~~~
읽어주면 좋아하는것도 어디에요!! 울집 막둥이는.. 책을 그렇게 좋아하더니..
지금은 책 읽어줘도 읽지말라고 덮어버려요... 그나마 노래로 읽어주면 보는....
아이들 비위 맞추며 책읽어주기도 참.. 힘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
링컨의 선풍기책방 무지 기대되네요.... 다음주에도 멋진 글 기대할께요~~^ㅡ^
선풍기 책방..
이름이 너무 근사해요.
책이 링컨에게 시원한 존재라니 너무 부럽기까지 한걸요^^
저도 읽기방 매일 눈독만 들이다가 어제 신청을 했어요^^
자주 뵈어요~~
링컨 화이팅!!!!
선풍기 책방이라...
링컨의 제목 풀이가 멋지네요. ^^
저도 책을 읽으면 시원~~해져야 하는데.. 아직은.. ㅋㄷㅋㄷ
멋진 곳을 다녀오셨군요.
엄마랑 아들이랑~ 이뻐요. ^^
읽기방 하면 확실히 책을 많이 읽게되더라구요.
링컹의 읽기방 응원할께요!!
Happyway님도요~ ^^
돼지너구리 시리즈 재미있게 읽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쁘띠프랑스...드라마의 영향으로 역시나 복잡하군요. ^^;;;
커피박물관~이름만 들어도 커피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저야...뭐....우유와 시럽을 듬뿍 넣은 달달한 커피를 즐기는 뇨자이긴하지만요. ㅎㅎ
콩아지도 시리즈로 있는 것 같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봤는데 그림도 귀엽고 재밌어서 빌릴까??하다가....
원영이가 유치하다고 할까...싶어 패쓰~했거든요. ㅋ
오늘 도서관가면 도서관에서 읽고와야겠어요.
일주일에 한 번 도서관 가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