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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묵 볶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농부의아내
  • |
  • 2015-09-13 12:04
답댓글

오오 ~ 맛있겠어요. 요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애아빠랑 아이가 고생인데

조금씩 노력해 보려구요. 어묵 볶음은 동그란 어묵으로만 해봤는데

채를 썰어서 해도 괜찮겠네요. 저도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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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4 10:41
식감이 달라지니, 맛도 다르더라구요. ^^
저희 집도 엄마가 음식 솜씨가 별루라서
다들 말라 가나봐요~~ ㅎㅎ

농부의아내... 닉넴이 참 따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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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9-12 10:50
답댓글

예전에도 도시락 싸신다는 얘기들었는데 여전히 도시락 싸주시네요. 도시락싸면 메뉴가 신경이 쓰이시죠? 저도 관여님 어묵사진보고 어제 아파트 장서는날 어묵사왔답니다. 저희집은 그냥 한입먹을만큼 잘라서 프라이팬에 볶다가 간장. 참기름. 물엿. 깨소금 등 넣어서 그냥 평범하게 먹어요. 그런데 아주 가끔씩 고추장조금에다 고추가루 첨가하니 더 맛있더라구요. 고추장 어묵볶음은 민정아빠랑 제가 좋아하구요. ^^
저도 깻잎한번 넣어봐야겠네요. ^^
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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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2 22:44
민정맘은 뭐든 잘 할 듯 해요~ ^^
신혼 초에는 떡볶기도 많이 해 먹고, 매운 거 잘 먹었는데..
남편 위가 탈이 나고 나선, 저희 집은 매운 것은 거의 금기시 되었네요.. ㅎㅎ ^^;;
그래도 전, 가끔 매운 게 땡기면, 혼자서 고추장 넣어서 밥 비벼 먹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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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9-11 15:10
답댓글

아~ 정말 도시락 반찬 고민되시겠어요~

요즘 우엉많이 안하셔요?^^

맛나보입니다~

다른요리도 보여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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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2 06:58
ㅎㅎㅎ 우엉이요~??
예전처럼 많이는 안 하게 되네요.
1년 내내 먹었던 우엉조림이었는데... ㅎㅎ
며칠 전에 우엉조림 하려고 사 오긴 했는데.. 아직도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이네요.
주말에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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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09-11 15:09
답댓글

국수 삶아 먹을때 어묵 채 썰어서 국수랑 같이 먹어도 맛나요~

 

저도 깻잎향 좋아해서 불고기 볶을때나 닭도리탕에 잘 이용하는데..

싸서 먹으려면 한 묶음 먹기 힘든데, 좀 잘라서 볶음에 넣어버리면 한번에 처리라 야채도 많이 먹게 되고 오히려 좋더라구요..

우린 쪄서도 먹어요.. 강된장 안맵게해서 싸주면 준혁이랑 재정이도 잘 먹구요~

깻잎 어묵뽁음엔 안 넣어봤는데..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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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2 06:57
오~ 고래~~~~???
국수에는 삶은 계란만 먹었는데.. 어묵을 넣으면 더 맛날 듯해.^^
정말 볶음에 넣으니, 깻잎 처리할 걱정을 안 해서 좋았어.
한 묶음 넣어도 별로 티도 안 나니... ㅎㅎ
쪄서 강된장이랑 먹는 걸보니.. 준재맘도 요리 좀 하는 걸~ ㅋㅋ

찐다는 말을 들으니... 친정 엄마가 해 주시던 깻잎 조림이 먹고 싶네..
냄비 바닥에 무랑 멸치 깔고, 위에 깨순이 올려서 간장 양념해서 쪄 주셨는데..
참 맛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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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3:59
답댓글

굴소스로 만드니 다른 양념 안 넣어도 간편하긴 하지만...
조미료의 성격이 강하긴하더라구요.^^;;;
깻잎 넣기~~담에 꼭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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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2 06:54
원영사랑님도 굴소스~~ 의 힘을 좀 빌리시는군요.
근데 밥 잘~ 안 먹는 아이가 있으면, 뭐든 잘 먹으면 장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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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9-11 10:46
답댓글

저는 오늘 아침 어묵볶음했는데,,(관여님글은 어제글이네요^^;;) 반가워라~~

요리법은 비슷한거같아요^^
한살* 에서 산 어묵들.. 쫀득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먹기좋게 잘라서 끓는물을 부어서 기름기 한번 빼주어요.
오늘은 다진마늘대신 통마늘 편썰어서 기름에 볶다가 양파, 당근, 처치곤란 애호박 쪼금 넣고 볶다가 어묵 넣었어요~ 볶는 동안 어묵이 뜨건물을 살포시 통통해져서 추가로 물은 넣지않아도 되요~^^
한살* 맛간장, 고춧가루 조금, 마지막에 다진파 듬뿍, 참깨뿌려 마무리~~^^

따뜻할때 먹어야 맛있어요ㅋ
저도 남편 도시락반찬으로 싸 보냈어요^^
(전, 매일은 아니고 주3~4번 보내요, 남편 작업실에 냉장고가 있으니,, 밥은 스스로 해서드시구요ㅎㅎ)
부지런한 관여님~~ 남편님께 사랑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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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46
우리 찌찌뽕~~~ ㅎㅎ
전 생협이요~ 진짜 쫀득하죠? 이 식감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넘 질기다는 사람도 있고..
저는 뜨거운 물을 안 붓지만, 물에 한 번 씻어서 써요. 어쩜~ 비슷하네요. ^^
도시락 싸는 것 까지..
축복또복맘님과의 공통점 찾기해서 더~ 친근해지는 느낌..
쪼아~쪼아~ 히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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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0 23:47
답댓글

저도 어묵과 그때그때 채소넣고 간장양념 아님 고추가루 고추장 양념으로번갈아 해먹었는데요...
얼마전 굴소스란 넘을 하나 데려와서 넣고 볶으니 요것또한 감칠맛이나서 맛나요...
아이들이 너무 맛난데요~~ ㅠㅠ
벌써부터 조미료가 맛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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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06:38
굴소스~~~
요녀석이 효자네요. ㅎㅎ
저희집은 조미료 쓰는 걸 서로 안 좋아하고, 음식이 다 싱거워.. 맛은 별루네요...^^;;
그냥 몸에 좋으려니~~ 하지만
잘 먹고 건강한 게 더 중요하단 생각도 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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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9-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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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넣어도 맛있겠네요~ 양파, 당근만 줄기차게 넣어왔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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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23:03
저도 당근, 양파만 줄기차게 넣었는데..
초록~ 깻잎을 넣으니,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았어요.
시작은 깻잎을 헤치우기 위한 시도였는데.. 반응은 좋았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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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0 22:40
답댓글

어묵을 워낙 좋아해서 생으로 먹어도 맛난관계로 특별히 뭘 넣치는 않았는데 깻잎 좋은데요~~

관여님 음식샷에 필받아 저도 소박한 아침준비해놓고 잘려구요^^

무우나물 볶을때 저는 다시마를 넣어요. 다시마 가루를 넣으면 지저분해 그냥 조각으로 그럼 나중에 쏙 빼면 감칠맛 있고 ~~

아침에 구워 먹고 남은 목살이랑 김치 볶아 놓구.. (고기가 많은데 어디숨었는지 김치만 ㅎㅎ)

다들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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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9-10 22:49
침이 꼴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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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23:01
야~~~ 정말 맛나보여요. ^^
이 밤에 야식이 아니라, 아침을 준비해두셨군요.
역시... 고수들은 달라~ ^^
전 매일 아침에 반찬을 만들어야하는지라...
근데, 무나물은 친정 엄마가 해 주시는 것만 먹어봤지
제가 해 본 적은 없었는데..
조만간 도.전. ㅎㅎ
아침에 구워먹고 남은 목살~~ 캬~
저희집은 아직 아침에 고기는 안 땡기는 집이지만..
애가 좀 더 크면 아침에도 고기를 굽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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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0 21:49
답댓글

크헉 어묵볶음이 간을 해도 되는거였군요..
전 그냥 어묵은 양파와 볶기만 해야되는걸로
알고 살았어요 ㅜ.ㅜ
저거 저렇게 간해서 졸이는건가요??
볶다가 양념 투척하나요??
밥만할줄 아는 여자 올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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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22:58
제가 사는 어묵은 그리 짜지 않아서 밥 반찬으로 만들 때 간을 하는데..
양파랑, 당근, 파.. 정도 들어가니.. 요것들은 조금 간을 하면 맛이 나니까요.
근데, 간장은 정확히 딱 한 숟가락 넣어요.
그것도 물을 섞어서 붓기 때문에 그리 짜다는 생각은 못 했어요.
어묵 자체에 기름이 있기 때문에
전, 어묵이랑 야채랑 볶다가, 야채가 2/3 즘 익어가면 양념을 넣어요.
넘 일찍 넣으면, 간장이 타면서 어묵이랑 야채도 타거든요.
양념이 거의 졸여지면 완성~
암튼... 양념 양은 대충 알아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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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0 23:06


ㅋㅋㅋ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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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5-09-10 20:12
답댓글

어묵보니 배고파요ㅋㅋ

저도 배워갑니다

제요리는 모양은 영 아니지만 맛은 있다고 자신했는데

브란스 유치원 견학때 거의 안먹고 남겨왔더군요

맛있으라고 스트링 치즈며 파인애플 장식까지 해줬는데ㅋㅋ
그뒤로 요포자(요리포기여자)됬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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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22:51
ㅎㅎㅎ 아이들이 도시락 남겨오면, 맛이 없었나?? 라고 생각이 들긴 하죠.
근데요.. 소풍이나 견학 가면, 애들이 논다고, 먹는 건 별로 눈에 안 들어온대요.
도시락의 맛 보다는 바깥 놀이가 좋은거죠.
그동안 못 놀았던 거, 조금이라도 더~ 놀아야하니 말이죠~ ^^
그래서 밖으로 체험학습 갈때는 음식양 조절을 잘 해야한대요.
저도 들은 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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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9-10 20:05
답댓글

관여님은 요리하시는복까지~홍홍홍^^
대단하십니다~!!!
저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썰어진 어묵을 살짝데치고 올리브유를 두른펜에 볶아주다가 한살림 맛간장과 쌀조청 그리고 새우가루추가해서 마무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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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22:49
오~ 조청과 새우가루가 뽀인뜨네요.
저도 가끔 쌀조청도 넣어보는데..
대부분 생협서 산 마스코바도로 맛을 낸답니다~ ^^

새우가루가 들어간 어묵은 어떤 맛일지? 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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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9-10 23:48
마스코바도를 아신다네 관여님 진정한 요리프로시네요~^^
새우가루들어가면 새우깡맛이 찐~하게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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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09-10 16:08
답댓글

어쩌다가 그런 복을 가진 뇨자가 되셨을까요?

관여님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계신 남푠님 얼굴 궁금합니다!!!

반찬이 너무 맛나보여서 저도 오늘 저녁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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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6:51
모.. 어떤 복이든 많으면 좋겠죠? ㅎㅎ ^^;;
저희 남편은 제 도시락 덕분에 갈수록 말라만 갑니다요~~
음... 의도한 건 아닌데.. 하다보니, 다욧뜨 식단처럼 계란찜과 두부가 주~ 라서리.. ㅋㅋ

깻잎은 마지막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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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이언이네
  • |
  • 2015-09-10 16:01
답댓글

깻잎 넣은 어묵은 못 먹어봤는데 향이 있어 더 좋을까요 ㅎㅎ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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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6:48
네!! 도전!!
근데 깻잎은 요리 마지막에 넣으셔야 안 질겨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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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0 15:59
답댓글

움마...안그래도 나도 요리올려야겠다 생각하며, 점심도 아닌 저녁도 아닌 간식으로 밥을 먹고 있어라...

그 어묵 볶음 맛나브리는데, 그렇게 하면 먹을까요?

애들이 쳐다도 안봐서, 그 요리는 손 놓은지 오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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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6:47
아직 코네코님 게시글 확인을 못 했는데
그 요리에 손 놓은 지 오래된 뇨자~ 글 보러 가겠습니다. ㅋ

근데, 밥으로 간식을 드셔서 그리 날씬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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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0 15:28
답댓글

전수 해드릴 비법은 없네요..쩝~ㅎㅎ

저보다 더 잘 하시는 듯 해서요..ㅋㅋ

도시락 싸는 뇨자..대단해요..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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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6:44
ㅋㅋㅋ 캄사~~^^
근디... 라온제나님은 뭐든지 잘 하실 듯 해요.
전 어떤 비법도 그대로 했는디, 그 맛이 안 난다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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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0 15:06
답댓글
맛있어 보여요~
전 항상 식당에서 나오는 어묵볶음을 상상하면서 그냥 굴소스 넣고 휘리릭 볶아 전혀 거리가 먼 결과물을 얻곤하죠.. 어묵볶음 비밀레시피 훔치려고 식당에 알바뛰고 싶은 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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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5:22
그렇죠? 식당의 어묵볶음은... 아무래도 비법이 있는 것 같아요.
M에~~스쥐? 아님... 슈~~~~~~~가? ㅋ
저희집도 맛은 그닥~~
먹을 게 이거말고 없으니까, 다들 먹어주는 것 같아요. ㅎㅎㅎ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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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9-10 14:53
답댓글

전 시중에 파는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데, 관여님도 그러시나요?

사진에 깻잎과 함께 볶아진 어묵이 맛있어 보여요~~


어묵볶음은 만들어서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맛나구요.

냉장고에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맛이 없더라구요. ㅜ

얇게 썰면 아이들도 먹기에 좋을거 같아요~

저도 조만간 어묵볶음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홍홍홍...(박사님 아니고 웃음소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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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5:19
네~ 저도 간장으로 간을 하는데..
설탕 + 마늘 다진 것 + 간장 + 메실액기스 + 약간의 물
요렇게 넣어요.
비율은... 그냥 적당히요~ 홍홍홍~
(오늘 박사님을 부르는 소리가 많이 들리는듯요~ ㅎㅎ 박사님한테 혼날라~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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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0 14:53
답댓글

빨간어묵 간장어묵은 울 신랑이 좋아하구요..

울 애들 간단하게 만들어 줄땐..

달군팬에 참기름 살짝 두르고 바로 채썬 어묵 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설탕 살짝 넣어 볶고 참깨 뿌려서 상에 올리면 잘 먹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저희는 가끔 마른김도 잘게 잘라서 똑같이 해서 상에 올려요...

 

깻잎은 한번도 넣어본적 없는데... 한번 넣어보고 싶네요...^ㅡ^

좋은 팁 감사해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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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5:17
저희집은 애나 어른이나 매운 건 못 먹으니..(사실 전 좋아해요~ ^^)
항상 간장으로만 하는데..
음.. 저렇게 간단하게만해도 되는군요.
아하!! ^^
저도 좋은 팁!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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