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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영사랑
  • |
  • 2015-09-11 19:36
답댓글

오장동 함흥냉면 & 수육 사진 투척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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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9:57
아~~맛나겠어요
우리도 먹을ㅓ갈건데 몰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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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20:04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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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20:06
군침 꼴깍~넘어가네요..ㅋㅋ
비오는 분위기있는 날..
즐거운 데이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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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20:18
맛나겠어요 어제는 쌀쌀하더니 오늘은 약간 덥네요~~
냉면도 그렇고 수육도 먹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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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21:16
을지면옥, 오장동냉면, 우래옥. 필동면옥. 여름에 이런 데를 안 가면 예의가 아니죠. 맹숭맹숭 평양냉면파와 달콤매콤 함흥냉면파로 나누고 만두는 공동전선. 아, 기본 제공이 면수냐 육수냐로도 갈리죠. 저는 육수와 평양냉면 선호해요. 육수에 겨자를 조금 넣어서. 여름 가기 전에 한 군데 찍어서 가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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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9:31
답댓글

퇴근하고 수영장으로 왔어요
수영끝나고 늦은저녁먹으러가려구요
엄마 저 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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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20:07
별 반짝 이름표의 주인공이군요^^
아이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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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20:15
거북이 등딱지 떼는 날까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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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20:19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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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21:17
수영 사진, 바이올린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아가씨네. 다 가렸어도 똘똘해 보이는 관상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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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9-11 19:28
답댓글

퇴근길 비 만났어요...
아파트 상가에 정말 주방만있는 곳에서 커피 마시며 신랑 기다려요~~~^^
문앞에 의자 놔주셨어요~~~ㅋㅋㅋㅋㅋ
요즘 푹빤 곳이네요~~커피도 참 착한가격에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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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20:09
비가 와서 그런가~
오늘 저녁은 다~분위기 있어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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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20:20
요런데가 더 커피맛아 좋지 않나요??
갑자기 커피가 급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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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21:09
날씨가 저녁 되니 으슬으슬하네요. 사진으로는 도대체 어디인지 감이 안 오는데요. 커피집이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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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8:32
답댓글

아빠 퇴근 시간에 맞춰 시내에서 만나 오장동으로
냉면 먹으러가요~^^
냉면 킬러인 원영파, 요즘 냉면 맛에 눈을 뜬 딸,
냉면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는 저...의 조합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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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18:40
저는 예전에 비냉이였는데 요즘은 물냉이 깔끔하니 맛있네요.나이탓 ??~~
겸사겸사 원영사랑님 일기방 숙제파일좀 첨부해주세요 ^^
주말 잘 보내세요. 여긴 비오는데 원사님 동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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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8:49
검사만하고 파일첨부는 안 했었구먼유~^^;;
집에 가면 첨부해둘게용~
저는 매운 것을 못 먹어서 무조건 물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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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9:02
여기서 필요한 대화도 하고... 좋네요. ㅎㅎ
맛난 저녁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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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20:21
냉면 먹어본지 . 진짜 오래됐어요
여름엔 소바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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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21:07
짝배기여?

해석: 저 아이는 왼손잡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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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21:18


박사님 댓글에 갑자기 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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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22:05


하하하 어디메 사투리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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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3 09:30
사투리의 대가, 박사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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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1
답댓글

작은 놈 아직 좀 아파 병원왔네요
티비앞에선 정신을 못 차리시는^^;;
오전에 와서 2시간 기다리며 식겁하고 오후에 왔더니 6시부터진료라 40분 또 그냥 기다렸어요 ㅜㅜ
막간을 이용하여 시장 좀 보고~
6시네요
모두 즐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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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1 18:05
에효~~ 아픈게 젤힘들어요ㅠㅠ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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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8:27
에고...얼른 낫길 바랄게요~
원영이도 좋아하는 도라에몽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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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9-11 18:34
작은 아드님 얼른 낫길 바랄게요~~~
아프면 아픈 사람도 돌보는 사람도 모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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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18:41
병원 대기시간이 젤 힘든듯해요.~~화이팅~~
오늘 200찍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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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9:02
TV의 유혹이란~~~ㅋㅋ ^^
그나저나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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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20:22
몸은 좀 괜찮아졌나요??
티비에 빠진 아이들 ㅋㅋㅋㅋ
다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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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21:06
어찌 병원과 그리 친한 가족일꼬? 어서 어서 나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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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9-11 16:51
답댓글

ㅋㅋ 어제 인터넷으로 시킨 오리발이 총알배송됐네요^^
담주부터 화목 승급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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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16:56


승급..듣기만해도 좋네요^^
게다가 총알 배송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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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1 17:08
수영은 오리발을 달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ㅋㅋ
오리발 달면 한동안 꿈에서도 수영장이 나와요
을매나 신나는지! 해봐야 안당께요
애들 수업할때 엄마레인 하나 왜 안만들어주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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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16
수영도 잘해야 오리발이 필요하겠지요??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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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17:30
얼매나 하면 오리발 달아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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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3
웅~~멋져요 오리발~~
전 평영에서 못 벗어난 사람이라...ㅋ
것도 15년전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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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9-11 18:36
오리발 신으면 진짜 수영이 빨라지고 쉬워져요.
저도 아가씨시절 수영배울때 오리발까지 끼고 고급반에서 수영했었는데...
이젠 너무 먼나라 얘기네요...ㅎ
승급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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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21:06
신상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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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15:26
답댓글

어제 오늘 이것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자꾸 치고 싶어서..
부작용은~살림 휴업중..ㅋㅋ
할수록 들을만 해지니..은근 중독성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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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1 15:39
ㅋㅋ 중독성 있어요~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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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5
안하고는 견딜 수 없다면 진로 바꿔보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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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6:08
우와 보기만해도 듣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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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16:16
아직 초보여요...ㅋㅋ
굳은살 겨우 생긴..ㅎㅎ
어려운데도..
자꾸 칠수록 감 잡히는게 너무 좋아요ㅎㅎ
들려드릴 실력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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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9-11 16:52
살림휴업,, 공감100%%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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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17:31
다들 취미가 아주 고급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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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4
살림 휴업 좀 하믄 어때요~~
주부들은 따로 휴일도 없는데 쉬는 건 엿장사 맘대로~~^^
근디 중독될 정도면 좀 치시나봐요~
저는 다루는 악기가 없어 잘 모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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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9-11 18:36
머시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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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5:15
답댓글


한의원에서 비염 치료 중이에요.

이걸 두 달 했는데, 아직 좀 더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별로 싫어하지 않아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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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4
싫다하지 않아 천만다행이네. 매일 가요? 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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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9-11 16:53
정말~진짜 착하게 잘하네요,, 울아들같았으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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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6:57
1주일에 이틀 다니고 있는데..
처음엔 힘들어했는데, 이젠 모..
저러고 먹을 것도 먹는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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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15
저러고 가만히 있어요??
헐~~~~~
대단해요
그런데 현우모습 너무 귀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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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17:32
현우는 의지의 한국인~ 대단해요.
울 신랑 시켜도 못한다고 할꺼 같은디@~~~
현우야 빨리 비염이랑 잘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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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5
ㅋㅋ
현우 코에 저러고 있으니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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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9-11 18:22
이집도 비염이군요. 우리집도 계절 바뀔때마다 알러지성 결막염에 비염에... 챠니와 제가 요런 점은 똑 닮았네요. 겸사겸사겸사 챠니 한약을 먹여야 될라나~ 하는데 아는 한의원도 없구... 요새 고민임다.
그나저나 현우가 기특하긴 한데 안쓰러워요. 남 일 같지 않아 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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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9:34
으이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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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5:04
답댓글

여의도 밥 먹으러 나왔다 갑니다. 아까 비 오더니 지금은 흐리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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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9-11 16:54
지금도 흐리기만,, 비가 올것만같은데...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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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16
여긴 비가 살포시 내려용
내일 신랑 벌초한다는데 내일은 안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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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6
여기도 흐리고 한방울씩 오락가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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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1 18:42
저녁되니 비가또 흩뿌리네요^^
이 비 내리고 나면 완전 가을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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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1 14:36
답댓글

학부모상담 올리가는길.
한참 안와본 학교에 벼가!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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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4:57
허수아비까지 제대로네요.^^

저는 어제 두 딸래미 상담 다 받고 왔지요.
30분씩 웃고 그냥 얘기만 하다왔는데 왜 그리 피곤하던지요..
덕분에 어제 일찍 뻗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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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1 15:04
나왔는데 진짜 한얘기없이 힘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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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5
아이들이 여기서 쌀이 나온다는 걸 알까요? 정말 잘 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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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17
어머 학교가 너무 이쁘네요
도시 아이들은 벼자라는거 보기 힘들텐데....
여긴 조금만 나가면 논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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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7
학교서 제대로 키우는 걸요~
요런 게 산 교육이지 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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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3 09:32
정말 잘 자랐네요.
아이들도 많이 봐 줘야할텐데...
이런 건 어른들 눈에만 띄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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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3:50
답댓글

환절기에 알레르기 비염이 도져서 이비인후과 왔어요~
대기중 독서모드입니다.ㅎㅎ
케빈헹크스 책 발견하고 잼나게 읽네요.^^

이후 스케줄은 도서관 등반입니다.
비가 와서 택시로 슝~~할까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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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53
ㅎㅎ 재미있나봐요. ^^
저희도 오늘 병원행~
엄마는 오전에 치과.
아들은 오후에 한의원.
오늘 드뎌 두 달간의 비염치료 마지막 날이네요.
아~~~ 만감이 교차.. ㅋㄷㅋㄷ

아직 완치라는 말은 못 하겠지만, 많이 좋아져서 그 정도로도 만족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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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4:04
비가오나요??
여긴 해가쨍쨍해요~~
원영이 모습 오랜만인거 같아요
곰새 쑤~~욱 또 큰느낌~~
ㅎㅎㅎ 책이 얼마나 재밌으면 저래 미소지으며
볼까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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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4:04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어요~^^
비염은 정말 고질병이라...호전만 되어도 성공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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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4:59
원영이는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이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사랑스러워라....
환절기때마다 이러면 힘들 것 같아요.
원영이도 잘 이겨내고 원영사랑님도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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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6
아주 재미있는 장면인가 보네. 거의 뒷태인데도 즐기고 있음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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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18
병원이 무슨 키즈카페 같아요 역시 윗쪽이 좋긴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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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18:08
정말 재미있는 모양이네요~
근디 병원 좋아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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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3:37
답댓글

다들 뭔가 생산적이고 교육적이고 여유있게 보내시는 듯한데
저는 이 아이와 씨름중이네요.

날씨가 정말 좋네요.
밖에 나가고 싶은데 설거지하고 저녁준비하고나니 아이들 곧 올 시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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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40
아이들 등교 시키면 그때부터 엄마의 자유시간이고 아이들 하교 시간이 자유시간 끝이죠. 주말에 같이 있어야 해서 맘이 바빠져서 시장보고 은행일도 후다닥 보고 와요. 아이들 오기전에 따뜻한 차 한잔으로 남은 시간 여유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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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54
와~ 이 청소기는???
뭐든 척~척~ 빨아들이겠네요.
오늘 오전에 치과갔다가, 마취했는데.. 아직도 풀릴 생각을 안 하네요.
말을 많이 해야 빨리 풀린다고 했는데..
여기서 손가락만 요란하니, 마취 풀릴 기미가 안 보이네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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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4:01
오~~오~~~오~~~
청소기 넘 맘에 들어요~~
말안듣는 우리신랑도 싹 빨아들일거 같은~~
어디꺼여요?? 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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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11 14:06
완전 튼튼해 보이는 청소기네요~@.@
집안이 어수선해서...청소기로 청소 불가한 1인이라
슬퍼요.ㅜㅜ
물걸레질 모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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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7
우리 집 저 담당은 남편인데 친정와서 얹혀사는 동안 내가 저것과 씨름했시요. 보기만해도 현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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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19
저도 청소기에 급 관심이 ㅋㅋ
엄청 깨끗하게 청소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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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5-09-11 13:03
답댓글

간만에 사진 올리네요ㅎ
신문활용수업이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그런데 NIE자격증시험 치려니 신문8면에 동화책을 만들어야하는 엄청난 과제가 있다니..헐~~~
그래도 진짜 신문과 놀이, 교육까지 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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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3:39
뭔가 제대로 학습이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이제 다 크고 나니 숙제가 넘넘 싫더라고요.
열심히 하셔서 자격증 꼭 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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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55


넘 멋지세요!!!
NIE 자격증반 수업을 들으셨군요.
저도 어디 찾아보고 수업 듣고 싶네요.
배움이 마르지 않는 youralways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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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4:02
캬 멋지십니다
올웨이즈님 올해 테솔까지 더하면 자격증 엄청 따시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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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7
아우 학구적. 다음 금요일에는 파격적인 사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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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20
요런 수업 저도 듣고싶네요 ㅋㅋㅋ
열공분위기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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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2:35
답댓글

냉장고 털기 하고 나서 새로 시장 보고 왔어요. 집에 있는 고구마 아끼다 싹이 나서 둘째가 좋아하는 고구마 햄 스테이크 만들었어요. 요즘 야채를 너무 안먹어 이러다 만두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저희집 애들 김치는 안먹는데 김치만두 귀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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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2:51
ㅋㅋ 김치와 김치만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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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2:59
와 맛나겠어요...저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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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5-09-11 13:04
배고픈데..한 입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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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3:41
여기에 재료가 뭐가 들어가나요?
저희 집에도 싹나는 고구마 있어서 처치해야하는데...ㅋㅋ
맨날 고구마 맛탕만 해줬더니 질려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주면 잘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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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4:03
골다님 정말 살림꾼 같으세요
레시피좀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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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8
오, 저런 메뉴는 처음 봐요. 애들이 좋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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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21
울집엔 고구마 없는데 사다가 만들고 싶어지는 비주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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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48
답댓글

ㅋㅋㅋ운동도 살짝 했고
장운동도 했으니 먹어야겠쥬??
배가너~~무 고파서 김치찌개 데우고 있어요
사진을 스케치 처리하니 저리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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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1 11:53
직접 그리신 줄 알았어요~ ^^
저는 운동하고 방금 돌아와서 사과 먹고 있어요....ㅋㅋ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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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00
저두 그리신줄....ㅎㅎㅎ 김치찌개 먹고퐈요~~~~~~~~~~~~~~~~~~ㅠㅠ
당분간 일반식은 피해야 하네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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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5-09-11 13:05
궁금해요~~~비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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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38
냄비에 김치찌게가 보글보글 사진이네요. 처음에 그림 그리신줄 알았어요. 핸드폰 사진 기능 원래 기본으로 되있는걸로만 해서 이런거 잘 못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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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3:43
산시님은 그림을 잘 그리시는구나~ 하며 댓글 내렸더니...ㅋㅋ
김치찌개 맛있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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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56
저도 직접 그리신 작품인지 알았네요.. ^^

저.. 지금 입 마취 풀리려면, 수다 많이 떨어야하는데...
입은 가만있고, 손만 수다를 떠니..
마취가 안 풀려서 입이 돌아갔으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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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6:08
무슨 앱을 썼길래 작품으로 재탄생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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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21
오오~~~ㄹㄹㄹ
멋진데요??
그래도 실사가 더 보고싶어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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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9-11 10:54
답댓글

다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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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09-11 10:58
저 아침 헬스 포기하고 여기 도서관 독서 심리 세미나 왔는데요..좀 내용이..ㅠㅠ 엄마들이 현실과 이상에서 멘붕 와 있네요.
샬럿님 운동 화이팅♥
저두 매일 가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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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9
옳지 옳지 사진 잘했스. 운동도 잘 하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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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9-11 11:46
언니~ 화이팅!
더 빠졌나요?? 궁금^^
저도 다시 쉬었다가 낸시홈짐 시작했어요~
연말까지 화이팅해요! 몸짱이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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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49
오 저 운동 기구들...
몸짱을 향하여 샬럿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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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1 11:55
전 더이상 살 빼는 운동은 포기했어요. '여기서 더 찌지지만 말자'로 대타협했어요.
운동이 기분 전환되고 좋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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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02
와우와우...좋아요 좋아....저두 퇴근후 헬스 끊고 싶은데...
딸래미들이 발목을 잡네요.. 웨이트도 같이 해야하는데 간신히 유산소만 하고 있어요...
샬럿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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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11 13:46
저런 기구 운동도 하시는거예요?
우와~~
저는 헬스 등록해놓고 1주일에 한 번 가고...ㅋㅋ
그것도 가서는 코치님한테 붙들릴까봐 몰래 구석에서 TV 보면서 러닝머신 위에서
안 뛰고 살살~ 30분 걷다가 도망나와요.
왜케 운동하는게 싫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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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59
샬럿~~ 열심히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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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24
와우 샬럿님은 운동하는 뇨자???
멋져용
저는 맨날 산책만 하는 뇨자~~
산책하는 길에 간식 먹는 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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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류
  • |
  • 2015-09-11 10:53
답댓글

6월 메르스로 애들 집에있고 7.8월 너무 덥다는 핑계로 뒤로 미루었던 뒷산등산을 9월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40-50분 정도 짧은 코스인데 가기 싫어지는 마음 다잡고 올라, 약수물 한컵 드리마시는것을 목표로 삼는답니다.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힐링의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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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9-11 10:55
힐링 제대로 되시겠어요~~
땀흘리고 나면 정말 개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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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8
산시님 아가 올라가는 등산 사진 찍고 화장실 가셨는데 그리고 그 양반 내려가는 사진인 줄 알았더니 스마일류로 바뀌었네. 희한하네....구시렁구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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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09-11 11:05


와~ 숲냄새 산냄새 전해지는 것 같아요.너무 좋네요.저두 뒷산이 잘 되어 있는데...함 빨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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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0
스마일류님은 장 트러블 없이
잘 내려 오셨겠쥬?? ㅎㅎㅎ
역시 미인은 산을 좋아하나 봅니다.
이효리--- 저---스일류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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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1 11:56
계단 많은 곳은 항상 무릎 조심하셔야 해요. 경사가 낮은 곳이라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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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03
아웅....저두 산에 가고 싶네요... 혼자 가시면 안 무서우세요??? 저는 혼자는 무섭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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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26
진짜 힐링 될것 같아요~~
여기까지 숲냄세가 나는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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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9-11 10:52
답댓글

헥헥~~오늘도 지방 태우러 왔네요.
들어올땐 두렵지만 2시간 땀흘리고가면 뿌듯한 곳~~
오늘도 모두 건강하게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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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9-11 10:53
왜 사진이 안올라가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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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6
아지기은 더운데 불장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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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7
지난 번에 광주에서 가르쳐 드렸는데 안되나요? 앞으로 아이들 한 번 가르쳐 줬는데 못한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그걸 왜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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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9-11 11:00
박사님~~다시 올렸어요.
그때 바로 숙지했지용.
애들 나무라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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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09-11 10:49
답댓글

전 지금 도서관 세미나 왔어요.
독서 심리....음 보통 독서지도 보다 한번 더 생각해야해서 어렵네요.ㅎㅎ
엄마의 생각을 넣지말고 아이의 생각 꺼내기~♥
질문했울때 꼭 정답이나 엄마의 생각보다 아이에게 다시 물어보기♥
사진은 찍었는데..지금은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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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5
사진 꺼내기도 좀 하이소. 사진이 곡 안 올라갔을 때 다시 사진에게 물어보기. 너 안 올라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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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9-11 10:56
아이생각 꺼내기~정말 어렵던데..
다음에 알려주세요^^
에스쁘와님 멋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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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09-11 11:02
ㅎㅎ 박사님 ♥ 요즘 제 폰과 쑥쑥모바일이 프로그램 충돌이 와서 다시 싹 밀어여 된데요..그때까진 사진은 컴퓨터로만 올릴 수 있어요.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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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1
흠.. 아이 생각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담에
부탁드려요~~
요즘 그것이 필요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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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7:25
도서관에 좋은 강좌 많던데 한번도 들어보질 못했어요~~
독서심리라 내용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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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1 10:38
답댓글

도서관에서 발견한책이예요.......
웃프네요..ㅠㅠㅎㅎㅠㅠㅎㅎ
내아들만 이런게 아니란게 다행일 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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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09-11 10:53
ㅎㅎ 중학생 울아들도 해당될 듯.아직도.빌려다 줘야 할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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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4
평생 잘 안 듣습니데이. 남편을 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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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3
심리치료책보다 저책이더 저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책이네요.
맞아요. 울아들들 보면서
아...남자는 어릴때부터 여자말을
안듣게 되어있구나 하고 느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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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35
우리집 요한이 보여주면 좀 찔리려나 모르겠어요. 저도 가끔 애들 말 대충대충 들을때가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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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4:00
ㅎㅎㅎ
저도 도서관 검색 좀 해 볼까여~~??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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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0:35
답댓글

전 치과...
신경치료와 보철을 해야한다는데...
일단 무섭고... 넘 비싸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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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5-09-11 10:36
아.. 저도 치과 다녀와야해요.. 사랑니가 자꾸 걸리적 거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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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4
치과는 무조건 다니면서 잘 관리해야 돼요. 나이 들어서 이 나빠서 산해진미 못 즐기는 분 봤어요. 가짜 이라 맛을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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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09-11 10:56


저두 제가 제일 무서워 하는 곳이 치과예요.
신경치료요??ㅠㅠ 어떻해요.무서버..
그래도 요즘은 많이 친절해지고..환자 중심이어서 ..용기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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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5
관여님 지금쯤 아~~하고 계시겠네요.
요즘은 병원이 분위기가 참 아늑해요.
그래도 무서운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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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1 11:58
치과는 언제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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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2:43
마취하고 예전에 떼웠던 거 다~ 긁어내고 신경 치료 시작했는데
아직 마취가 안 풀려서 입이 좀 돌아갔으여~ ㅎㅎ ^^;;
물 먹는데 옆으로 좀 흐르기도 하고..
마취 풀리면 아플거라는데... 힝~ 무서버... ㅠㅠ

이젠 치과도 정기적으로 다녀야겠어요.
넘 오랜만에 가니 돈이 더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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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06
ㅠㅠ 저도 치과에 가야하는데...무섭고 겁나서 버티고 있어요....
이러다 아플때 가면 돈도 더 들고 더 고생한다는거 알면서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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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5-09-11 10:35
답댓글

 

늦잠 잔 딸냄 등원시키고 유치원 엄마 만나 서서 잠시 수다풀고.. 시장가서

저녁거리 사왔더니 이시간이네요 ㅠㅠ... 자유시간이 3시간밖에 안남았는디.. 장본것도

다듬어야 하고 후딱후딱 해치워야겠어요! 이젠 집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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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3
저 가방이 아가 몸 보다 훨씬 크다, 에고 에고. 시장은 언제 봐도 정스러워요. 그냥 국민 공통 정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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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4
뭐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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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34
쿠리님 많이 사셨어요? 저도 동네 마트 갔다가 깨나물 거리 사왔는데 손도 안데고 있어요.
얼른 해야 시들지 않을텐데 쑥쑥에 댓글 달고 이제 물 끓여서 데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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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4:02
저도 재래시장 좋아하는데~ ^^
살 때는 마구 욕심에 사 놓고는, 썩혀서 버리는 녀석들이 많으니.. ㅠ.ㅠ
오늘은 우엉 조림이랑 연근 부침을 할 수 있을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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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1 10:21
답댓글

저녀석 뒤에싣고 기타수업가요~~ 뛰뛰빵빵~~
지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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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5-09-11 10:38
며칠전 중2 조카가 기타 연주를 해주는디.. (저흰 와인마시궁 ㅎㅎ) 정말 좋더라구염.
그래서 남푠이랑 우리도 기타함께 배울까.. 하고 있는데^^ 혜정님 멋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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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52
기타의 모습이 어째 내팽겨쳐진 느낌.... 그 안에 기타 든 거 맞지유? 수상해..... 빗자루 들고 학교 청소 자원봉사 가는 숭고한 여인 아니유? 우린 본 받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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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7
아..멋지셔요
저도 진짜 기타 너무너무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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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09
우와...악기도 배우시고 멋지셔요....
저도 피아노는 배운것도 안배운것도 아닌 애매하게 치는 수준이라...플릇을배워보고 싶은데....
돈도 없고...ㅠㅠ 시간도 없고ㅠㅠ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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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1 13:58
혜정님~ 머시써요~
콘써트도 가고, 기타도 배우고..
정말 뭔가 있어보이는 아줌가 같지 않은 아줌마~
왕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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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09:58
답댓글

내 노트북은 커다란 책상에
프린터는 좁은 내 책상위에....
멀리서도 무선으로 프린트가 가능한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 최근에야 써먹는 이 귀차니즘을 가진 뇨자~~~
한가위 준비하는 장터가 근처에 열린다고 해서 후다닥 오늘 프린트 해둬야할것 마무리중~~~
프린터야 수고많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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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14
요즘 웬만한 건 다 무선. 노트북 켜서 선도 없이 TV 화면으로 봐요. 무선 마우스로 조작도 되고. 아들녀석이 거실을 혼자 다 차지하고 그러고 컴퓨터로 영화 봐요. 할미 할비는 안방에 갖혀 계시고. 손주가 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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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0:29
박사님.....놋북이랑 티비를 무선으로 보신다구요? 그거 어찌해요? 기계치라... 선이 너무 거추장 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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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0:33
스마트 TV면 돼요. 울 친정 TV가 삼성인데 아들녀석 놋부도 삼성. 둘지 짝짜궁 돼야 막 나오든디. 근거리 무선 즉 블루투쓰라는 거 아니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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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0:37
즤집 티비가 스맛트이긴한데. 써먹질 못하네요.
다시 연구좀해봐야것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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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1:57
령돌맘님 글보고 아 맞다 울집.프린트기도
무선으로 됐나 안됐나 생각나네요
확인해봐야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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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10
아아....한가위....가 다가 오네요.....벌써.....ㅎㅎㅎ
저두 와이파이되는 프린터 사려구 알아보구 잇는중이에요...지금꺼 잉크를너무 먹어서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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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44
답댓글

ㅋㅋㅋㅋ일일이 댓글 못달아 지송...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갈 곳이 많아서요...^^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그리구...

남편들...술조심,,,흡연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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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48
볼 일 잘 보시고 코네코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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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56
금요일에 Here & Now 안 하는 쑥뇨자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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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09:59
ㅋㅋ 행복한 불금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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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0:30
낼까지 계속 되시니.... 오셔서 댓글...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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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27
조심해서 잘 다녀와요. 바람이 선선한데 오늘은 좀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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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1 09:29
답댓글
현장체험학습 가는 둘째아이 덕분에 새벽에 읽어나 김밥싸고
아침에 도서관 봉사활동 있어서 부랴부랴 학교에 갔다가 이제야 한숨 돌려요~

혼자서 아침으로 김밥먹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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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09:32
한입마~~~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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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33
아...맛나겠다
저는 김밥을 정말 못 싸는 관계로 맨날 유부초밥^^;;
오늘 저도 쌌는데 작은 놈 컨디션이 영 별로라 얼집 안 갔어요
김밥 속이 가운데 오믄 저도 도전할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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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54
반여님 댓글 때문에 의자 뒤로 밀며 웃었네. ㅎㅎㅎ 진짜 김밥 속을 가운데로 못 넣는 사람 봤어. 밥이 속을 둘러싼게 아니라 밥이 한 옆으로 밀리게 싸서리, 잘라 놓으니 김밥이 모두 애꾸더라고요. 찡긋찡긋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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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09:59
도시락 ㅋㅋ
저두 아들램들 곧 현장학습 도시락 싸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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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11 10:06
저도 김밥 무쟈게 좋아해서 자주 해 먹는데..
가운데로 이쁘게 못 싸요..ㅋㅋ
그래서 아무한테도 못주고..우리끼리만 얼른 먹어치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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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0:31
엄마사랑 가득한 김밥에... 신나서 잘 다녀오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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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5-09-11 10:40
아..저 김밥 무자게 좋아해용~^^ 먹고싶으당 ㅎㅎ
전 김밥 할때 밥 맞추기가 힘들어요..질어도 안되고 넘 꼬들거려도 안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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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12
앙....저두 김밥 참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ㅣ....
저희도 체험학습인데...요즘엔 학년 별로 ...학년에서도 두세개 반씩 가니...연년생 딸래미들 한주 차이로 김밥을 두번이나 싸야할거 같네요...새벽같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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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29
저희집 현장 학습이 아니어도 주말에 가끔 김밥싸서 먹어요. 단무지를 못 먹어서 김치 김밥으로...
혼자먹으면 많이 못 드실꺼같아요. 둘째는 엄마가 열심히 싸준 김밥 먹고 친구들하고 신나고 놀고 오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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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09:19
답댓글

산에 가는중이에요..
저 계단 언제 다 올라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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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20
앞 사람 X꼬 보면서 오르다 보면 끝이 있다.


다음 주에는 산시님이 Here & Now 열어주세요.
쓸 때 다음 주에 열 사람 콕 집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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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09:21


넵!! 안까묵어야 할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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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22
오~~보기만 해도 좋다~~^^
저도 오늘은 팔공산 갓바위 갈 예정이었으나...
모든 게 다 어~~됐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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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1 09:23
와~~~~ 쭈욱 계단길인 건가여?
운동 꽤 되겠는걸요..
이룬 숙제올리러 왔다가 여기서 댓글놀이....ㅋㅋ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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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27
씽씽마미님~~
오늘은 댓글놀이 하는 날이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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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0:01
저두 막 오르고 싶네요~~~
정상에 오르시면 인증샷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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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10:03
크헉..
정상에 못가고 돌아가고 있어요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서...^^;;;
초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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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9-11 10:38
시원해유? 산시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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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5-09-11 10:43
나오미님 넘 잼나요 ㅋㅋㅋㅋ
산시님 정말 난감하셨을듯...그래도 나무냄새는 맡고 오셨으니 좋으시겠당
전 당췌 모가 바쁜지 집밖을 나가기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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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14
저두 산에 가고 싶네요....등산 참 좋아하는데...다이어트에도 완죤 도움 되구요...ㅎㅎㅎ
다음주엔 산시님이 연 히얼앤 나우에서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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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9-11 13:30
살랑살랑 바람 부는데 산에 가야하는데 시간이 안 나네요. 혼자 계단 오르면 재미없어서 애들이랑
가위바위보 하면서 올라가면 후딱 올라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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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19
답댓글

IKEA가 그리 재미나요? 저는 미국 생활 중에 한 번 가봤는데 가구가 하도 커서 매력 없든디.

 

저는 초게에 감성놀이 하자고 꾀느라 시 필사했어요.

여러분도 노트에 써보세요. 언능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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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09:22
박사님 소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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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1 09:26
와~~~우
저두 책읽으며 좋은 구절 옮겨적기 필사중인데..
근데 모두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라 어느것을 필사해야 할지..
이거 책을 통째 옮기게 생겼어요..
덕분에 이쁜 메모장도 사고 펜도 사고~~~~ 학생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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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29
맞아요~
필사하면 예쁜 노트, 잘 나오는 펜 장만해서
다시 여고생처럼 예쁘게 쓰게 되고..
저는 그게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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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0:02
이케아 한번도 못가봤는데 ㅋㅋㅋ
구경해보고 싶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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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5-09-11 10:46
저도 북경에서 시누따라 이케아 함 가봤는데.. 제가 쇼핑 무쟈게 귀찮아 하는뇨자라..
제 취향에 안맞는듯 ㅎ
시가 예전 보다 더 와 닿는건 계절때문일까요? 나이때문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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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11:09
마음이 뚱뚱해져서 잘 닿는 거여요. 배 나오면 옆지기한테 잘 닿잖아요. 시의 감성을 망쳐 놓는 유머냐, 주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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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1 09:17
답댓글

 

 아덜냄  학교 보내고서  북클럽  숙제 올리는 중이었네요~~~

 어제 오전에 들어왔을땐 예전 모습이었는데....   변신하였네요..

  쑥쑥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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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21
아...저기서 공부하믄 억수로 잘 될거 같군요~
커피 한 잔 타 놓고 그러고 싶어라~~
근디...
작은 놈 얼집 안 가고 남편님도 있고 마법에도 걸리고...
암것도 못 하겠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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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22
진짜 울 아들 저 댁에 보내서 공부시키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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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09:22
제말이요 가구배치가 참말로 맘에 들어요
아들은 책상에 공부하고
엄마는 책상마주보는 쇼파에서 감시하기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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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9-11 10:03
어머 집이 너무 좋네요~~
책이 가득한 거실과 숨은 공간에 있는 소파~~
딱 제가 원하는 스톼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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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13:18
우왕...너무 깔끔하시다...이런집은 어떻게 유지가 되는가요??? 저는 몇시간 걸쳐 치워놓으면 몇분도 안되 다시 엉망인데...이렇게 유지가 되니 참신기하네요....ㅜㅜ 제가 비정상인거죠???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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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08:57
답댓글


초사님 굿모닝~~ 이에요!!

 오늘 문 여셨네요???감사감사!!!

 

오늘 저의 점심이에요~~ 닭가슴살 샐러드와 발사믹초로 만든 드래싱.. 삶은 고구마 단호박 그리고 우유...

2주째 점심을 혼자 저렇게 먹고있어요...

운동할 시간은 안나서 애들 재워놓고 아파트 계단 오르기 해요 2키로 정도 빠졌네요 ㅎㅎㅎ

건강하게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라 좀 더디게 빠질것 같아요!!

요번 컨셉은 고 단백 저탄수화물이에요...

빵순이 떡순이인데 빵이 너무 그리워요~~~ ㅠㅠ

 

모두들 즐건 주말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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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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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04
쏘스를 샐러드에 붓지말고 찍어드세요~
저도 요즘 그렇게 먹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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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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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07
저도 여름방학에 찐 살 다욧트해야되는디..ㅠㅠ 닭가슴살샐러드는 어캐해먹나요?팁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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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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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10
저두 다욧 해야하는데...
허리살들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저는 조금있다가... 근처에서 열리는 농산물 장터 가보려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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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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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11
다욧도 좋은데 가슴실은 너무 맛이 없어요ㅠ 맛난소스 뿌려먹으니 고열량 변신 ^^;;
목표달성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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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1 09:13
보는걸로도 살이 빠지는느낌...
그러나...다이어트 식단이라기엔
양이 많은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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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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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16
산시님 댓글에 빵~~
그래도 종일 일하려면 그 정도는 먹어야죠~
전 여름에 좀 뺐던 살이 소록소록 다시 붙고 있네요 ㅜㅜ
저녁을 다시 시리얼로 가야되나 고민중이네요
암튼 예제맘님 다욧~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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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17
제가 예제맘은 뵌 적 없어 모르겠고 여기 댓글 단 것들은 죄 말라깽이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고?
댓글 1점 딸라고 비열하게.... 씩씩.....나 화내고 땄쓰!! 우리 사이트 이름 땄쓰닷컴으로 바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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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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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1 09:19
박사님 저는 안 보신 모양이군요
흥칫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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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1 09:20


예제맘님 다욧 식단에 댓글들이 더 웃겨요~~~
저도 소스비법좀 갈켜주세요..
고구마 단호박 맛나보여요..
아이~~~~~ 이번주말 장볼목록에 추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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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1 09:23


어이, 반여~~ 이자, 나한테 덤비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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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1 09:32
아침에 싼 김밥 혼자 먹고 있다가
예제맘님의 식단을 보니
어째서 더 끌리는 걸까요?
ㅋㅋ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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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1 09:35
오데예~~지가 감히 박사님한테예~~~ㅋ
죄다 말라깽이라 하셔서...
전 평생 말랐던 적이 한 순간도 없었거든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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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09:53
닭 가슴살을 마늘 양파 등과 넣고 삶구요...온갖 야채 준비하고...발사믹 식초에 간장 조금 다진마늘 좀 많이 올리브기름 조금 넣고 꿀 살짝 넣고 드레싱 만들어 뿌려먹어요...
처음엔 칼로리 때문에 발사믹초에 간장조금만 넣어 먹었는데....
좀더 맛나게 먹으려구 올리브오일이랑..꿀 다진마늘 추가했는데 훨씬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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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9-11 09:57
ㅋㅋㅋ 양이 많긴 많죠??
실은 닭가슴살 120g 정도 라 샐러드하나만으로도 배차요....
오늘은 또 늦어서 아침을 안먹은지라...고구마랑 단호박은 아침용이에요....ㅎㅎㅎ 틈틈이 사람들 안볼때 먹고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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