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저도 뭐 의지는 불탔으나...하루 두시간이 쉽지 않네요...ㅠㅠ
계획은 계획일뿐!!! ㅋㅋㅋ
전 시험용 공부가 아니라...그냥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요....
듣기--- 매직트리하우스 일주일간 챕터 나눠서 1권 듣기 완료했구요...
미드 모던 패밀리 시즌1 부터 차례로 보기시작했어요...시즌1에 5까지 봤어요..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점심을 닭가슴살 샐러드싸와 혼자 먹거든요...점심먹으며 봤네요..)
말하기---- 제 영어중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이 요부분이 라서요... 제 지인(고등학교 선배)중 회화책을
몇개 내신 분이계셔 서...후배라고 책 나올때 마다 한권씩 주신게 서너권 되더라구요...그거
외우기 하고 있어요...일단 좀 외워서 머리에 넣고 말을 해야 할듯 해서요....ㅠㅠ
unit2 개 외웠네요...일주일간....ㅠㅠ
쓰기---- 문법 공부로 쓰기 영역을채우려 해요....ㅎㅎㅎ
grammar in use 빨강색부터 자주색까지 세권 정독이 목표에요...
저번주엔 빨강책 unit 9까지 봤구요....
읽기---- 중등방에서 하는 6min읽고 어휘 체크하고 써머리하기 했어요...
이번주는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를 할수 있기를 바래보며~~~
저는 며느리 자리 곱베기로 받기 싫어 정답 제출 안할래요....ㅎㅎㅎ
저도 그냥 한거 없다는 얘기나 써야겠어요.-.-
지난주 화욜에 테솔모임에 다녀왔어요. 다음책은 The one and only ivan과 The children and it 두권으로 정해졌어요. 그리고 English grammar in use로 문법공부 같이 하자고 하시길래 의욕에 불타 책을 주문해서 받았어요.
...책 받고 저 의욕 완전 따따따운...
ivan책 왜이리 두꺼운거예요? 글씨가 띄엄띄엄한것 같긴 하네요..ㅠㅜ
그 문법책..한글이 하나도 없어요오..ㅠㅜ 영문법을 영어로 공부하라는 참 지당하신 책이더만요..ㅠㅜ
아놔..이거 할 수 있나..싶으니 암것도 안하게 되는 역효과가...난 한주라고 지난주를 정리하겠습니다.
나의 의욕은 언제 무슨 계기로 돌아오게될지..
아...자리문제..!
저도 며느리이고 시누이인데 둘중하나 고르라면 며느리하겠습니다.ㅋ
시누이자리면 울엄마아빠 아픈거니까 안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아..답은 맞추지 않겠습니다
며느리 자리 거부합니다 ㅋㅋ
저는 지난 주 좀 열심히 하려했는데 하루 하고 이틀 연속 나가고(날씨가 좋아서 집에 있을 수가 없었어요ㅋ)
마법에 걸려 하루쉬고 주말이라 다들 있으니 못하고 하다가...
토욜밤 혼자 다들 자는데 컴켜고 앉아 핸드폰 보조등으로 공부했습니다 ㅋ
그래서 사진이 저래요 ㅋㅋ
북웜스를 들었어요
아...시디가 참말로 느리두만요 복장터져 죽을 거 같습니다
글자는 깨알같으면서 그렇게 느려터진 속도.. 도대체 독자층을 어디에 맞춘 건지...
집에 있는 플레이어들 다시 한번 보며 속도 조절되나 봅니다
포터블디비디플레이어에 2배속 있습니다 소리가 끊깁니다
아...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 컴으로 도전합니다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는 속도조절이 안 됩니다 검색들어갑니다 곰플레이어 된답니다 울집에 안 깔려 있습니다 깔기 귀찮습니다
바탕화면에 보니 다음미디어플레이어가 보입니다 곰플레이어에서 하믄 된다는 방법으로 해봅니다 올레~~~됩니다 ㅋ
1.5배속으로 듣습니다 이제야 기존 시디서 들리는 속도입니다
혹시 시디느려서 싫으신 분들 도전해보십시오
이미 알고 계신거라믄 부끄~~ㅋ
포카혼타스, 오즈의 마법사 집듣했고 매직트리 1권써머리했어요 이 무식한 아줌은 포카혼타스가 실화인지 처음 압니다
어렸을때 애니메이션 본 기억은 너무 가물거려서 책으로는 얘기가 궁금해 재미있었어요
오즈의 마법사도 너무 간만에 보니 후반부가 이랬었지 하믄서 봤네요^^;;
코네코님 이번 주도 고생하시구요 어머니 수술 잘 되길 바랍니다
그 와중에 책읽고 공부하시는 코네코님 정말 멋져요~^^
며느리 자리가 몸은 힘들어도 편할거 같아요
사위는 편하게 있음 집에가서 딸에게 쪼일거구요 ㅋㅋ
며느리는 열심을 다하다보면.....모르겄슈 시댁에 인정받는 그날이 오지않을까...
전 몸도 마음도 불편한 엄청난 시집살이를 10년지나고
어머님 아프시면서 제 마음을 아셨는지 그때 종지부를 찍었기에..ㅎ
물론 돌아 가시고 안계신 지금도 저의 시집살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골이... 그렇더라구요 친인척과 동네 어르신들의 시집살이 까지 해야하는..요상한.. ㅋ
딸은 아무래도 며느리보다 더 가슴이 아플게 맞으니까요..아니면...또 모르겄슈 ㅋㅋ
전 고수가아닙니다 그저 졸졸 따라가보다가 흉내한번 냈다가
또 따라가보다가 흉내도 못내겠네요 이젠 ㅎㅎ
영어 지지난주에 이어 여전히 문법 패턴 2000이랑 토플 풀고있습니다
3장밖에 못풀었어요 문법을 좀 정리 할때가 온거같은데...
한정사 명사 부분이 은근 문제 나오면 까탈시럽네요
외우는게 머리가 안따라주니 외워야 하는 파트는 자꾸 틀립니다.
이번주는 정리를 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