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울 현우씨에게 이런 터프한 면이 있으리라고는.....^ㅡ^
울 아들램들은 덩치가 산만한데도.. 곤충..못만져요...ㅋㅋㅋㅋㅋㅋㅋ
이따가 아이들 집에서 요 사진 보여주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귀요미 현우....한국의 파브르가 되려고 그럴까요??
박물관에서 봤을까요?ㅎㅎ
만지는걸 좋아해도 저리 표본으로 만들 생각을 하는건 쉬이 못할것 같은데 현우 참..독특해요 ㅎㅎ
애들이 특별히 좋아하는게 있다는 게 멋져요.ㅎ
ㅋㅋ 곤충을 싫어하면 보지 말라는데..
저 곤충 싫어하는데.. ㅠㅠ
보고 싶네요. ㅋㅋ 그래서 클릭~ 청개구리인가..
울 둘째는 무지 좋아할 듯 합니다.
집에 돌아오면 보여줘야겠어요..
현우군도 곤충사랑이군요~~혼자 잡는다니 더 신기합니당..
책 이름인줄 알고 클릭~!!
어무나...현우넨 미니 생태 박물관인디요? ㅋㅋ
다양한 각도로 배열해주시공..
저거 다 관여님이 잡은거아녀? ㅋㅋ
잡는모습 상상이 가서 웃음이..
현우 멋져요
ㅋㅋㅋ
아이들마다 정말 성향이 다르군요.
제 아들 승찬은 5살까지는 엄마가 곤충 잡아오면 기겁을 하더이다.ㅋ
그리고 작년부터 좀씩 만지는데요..
그나마 금방 날려보내 버리고...개미는 보면 먼저 발로 밟아 버리데요.ㅜㅡ
개미집을 그렇게 구경시켜 줘도 말이에요.
여튼 현우군의 행태는 벌써 과학자??
ㅋ 잘 키워 주세요.
곤충사랑 현우를 누가 말리겠어요.^^; 흐흐흐흐
우리도 어제 등산가서 잠자리를 정말 원없이 보고 잡아봤어요.
요즘 진짜 잠자리가 많더라구요.
정말 겁도 없는 현우군. ㅋㅋㅋㅋ
^^피휴.. 예전 생각나네요. 저희집도 키우던 사슴벌레 죽어서 암컷, 수컷 모두 저 꼴이 되었지요.
수컷은 액자속에 잘 들어가있는데 암컷은 밖에서 몇 년 동안 말리고 있는 중이에요^^;; 완전 방치중.
ㅋㅋ 저도 글 제목에 활용해야겠어요.
'스누피를 싫어하면 보지 마세요' ㅋㅋㅋㅋ
그럼 많이들 보시겠네요 ㅋㅋㅋ
저걸 하는 의도가, 단순히 죽이는 재미를 느끼거나 장난이 아니니까
혼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곤충이들에게 조금 미안하긴 하지만요~
저는 파브르곤충기 완역판 보고 정말 깜짝 놀랐는뎅.
넘넘 재미있더라구요. 근데 저만 재미있는 게 문제 ㅋㅋ
곤충을 너무너무 싫어하고 무서워해요~~~
옥수수도 울 남편이 까주십니다, 혹 애벌레 나올가봐서요,,,
제목이 곤충도 싫어하는 사람도 보게끔, 마법이 걸린듯하네요~ㅋㅋ
울 애들도 곤충 잘 만지는데, 이런거 까지는,,,
정말 혼내줘야할지, 칭찬해야할지 고민되는군요~~~^^
잠자리...좀 불쌍하긴해요~
아하하~~~여러 방향으로 전시를 해주었네요. ㅎㅎㅎ
박물관에서 본 기억이 떠올랐나봐요. ^^
이번 여름방학 숙제중...선택 숙제로 가족신문 만들기가 있었는데...
실제 곤충을 잡아서 가족 신문에 붙여서 제출한 친구도 있더라구요. ^^;;;;
꼬마 파브르~ 현우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