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친구....잘 생겼네요.
웃는 얼굴 이 완전 호남형!
초등 아들 가진 친구가 바둑을 적극 추천하더라구요.
철이는 벌써 시작했군요.
역사책을 즐겨보는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인지 신기하고 궁금해요.
저도 다음주엔 역사인물책좀 들이밀어볼까요??
아들의 반응이 궁금해서리..ㅋ
핸썸 보이~ 철이의 컴백을 환영합니다^^

철이 환영합니다.^^
바둑의 세계에 입문하는 군요~~
철이가 역사에도 관심이 많다니 신통방통입니다.^^ 대단해요~
책읽기 수준이 상당한걸요~~~
카일은.. 역사를 어려워하고.. 지겨워했거든요^^
화요일 그럼 책방 짝지가 되는거네요.
함께 가을 책방 풍성하게 꾸려나가요~~~^^
앗!! 저 옷은... (마지막 사진의 남색-빨강 티)
현우네 태권도도 여름 옷으로 저 옷을 줘서
태권도 갈때마다 입겠다는 걸... 하루 걸러~ 하루 입고 간답니다. ㅎㅎㅎ
철이~~~
이젠 남자가 되어가는걸요..
게다가 바둑까지..
저희집은 장기를 배우고 싶어하는데.. 어찌 할까?? 생각 중이네요.
친정 아버지가 가까이 사시면, 바둑도 장기도 배울 수 있는데
그러질 못 하니...
철이 보니, 바둑판이라도 사고 싶네요. ㅎㅎㅎ
철이의 책방 개업 축하드려용~~~ ^ㅡ^
책도 열심히.. 바둑도 운동도 열심히..완전 멋진데요!!!!!
남자아이들 바둑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뭐했나 몰라요...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철이의 이야기 기대 만땅 하고 있을께요~~~^ㅡ^
철이가 그 동안 많이 자란 것 같아요~!! ^^*
예전에는 아기로만 생각되었었는데...이제는 어린이의 모습인걸요~@.@
아쉽기도하고...기특하기도하고~~~그러네요~!!
철이 증말 잘생겼어요! 이렇게 잘생긴줄 몰랐는데..?ㅎㅎ
훈남철이네요.ㅋ
아이들이 바둑을 할수도 있네요..우와...하긴 문센 프로그램 보니까 체스도 있고..하더라구요.
잘하는척..ㅋㅋ 하면서 잘하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