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이 이제 좀 독립적이게 되고..앨리스가 6살이 되니 더더욱 앨리스에게 신경쓰고 싶으신가봐요~
아이가 둘이라는게 참 신경쓸데가 많아요.
앨리스가 재정이랑 친하게 지낸다니 생각나는데,
첫째 친구들 엄마들이 있고, 둘째 친구들 엄마들이 있고..ㅋㅋ
아이들이 친구도 따로따로 할것도 따로따로이니 ..
저는 제가 쫌 버거운 생각이 들기도..ㅋㅋ
엄마도 친하고 아이도 친하기가 정말 쉽지 않구나..하는 생각이 가끔 드네요.
아우 날 좋은날 두 꼬마 숙녀들! 느무 이뻐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두 아이 챙기다 보니 너무 바쁘네요
피터는 그냥 놔두는게 많아요 제니퍼 위주로 스케줄이 돌아가지요 ㅎ
6살~ 꼬마아가씨들 표정이 파란 하늘처럼~맑고 깨끗하네요 ^^
둘째들은 행복할 수 밖에 없나봐요 ㅋㅋ
기~~ 팍팍~~!!!!! 전하고 갑니다
홧팅~!!
역시 여아라 그런지 낸시를 좋아하는군요.^^
나혁이는 책편식이 없는 아이라 낸시던 엘로이즈든
장난기 가득한 얘기라면 남아, 여아 얘기에 상관없이 보긴 잘 보는데
푹 빠져들지는 않더라구요.
하긴 제 아들놈이 노는거 빼면 뭐든지 푹 빠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ㅠ.,ㅠ
늘 하는 얘기지만 나중에 귀동냥으로 큰 둘째들은 더 잘하잖아요.
귀동냥 무시를 못하겠더라구요.^^
ㅋㄷㅋㄷ 은성하은맘님의 언어유희~~ 넘 잼 나요. ^^
그건 맞아요.
아이가 혼자면 [형제의난], [남매의난] 은 없지만..
그 대신 [과도한감시] 내지는... [잔소리폭탄] 이런 게 있답니다. ㅎㅎ
은성하은맘님 책방에 놀러오면 1석2조네요.
카일&앨리스 이야기도 듣고, 준혁재정맘네 이야기도 들을 수 있으니..
준재맘이 초상권 내지는 모델료~ 달라는 말은 안 하나봐요.. ㅋㅋ
ㅋㅋㅋ 귀여운 꼬마아가씨들......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희집도 그래요....
2살터울일 아들녀석.... 다 큰놈 위주로 진행되었던...
그런데 결과요?? 작은놈이 뭐든 스스로하고 즐겨해요... 영어도 더 자유롭더라구요...
둘째가 더 야물다는 말 .. 진심 이해한답니다..ㅋㅋ
지금... 아이셋이 된 후론... 셋째 위주로 돌아가네요...^ㅡ^
원영이는 요즘도 낸시 시리즈를 즐겨 읽어요~ㅎㅎㅎ
예전에는 관심이 없더니...오히려 초등생 되고는 늦바람이...^^;;;;
재정양과 하은양의 투샷~!! 완전 귀염 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