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여자들은 심리가 특히 옷입기로 자기멋부리고 과시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좀 돈좀 벌기로 유명한 강사님 세미나에 동생이랑 갔더니
그분이 인터넷 강의에서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왔다면서...
돈 100억 버는 거 뻥 아니냐며 동생이 그 말 하자마자
그 강사님 그 속닥이는 말은 들은 듯이...이러시대요.
나이가 들고 정말 돈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알고 나니 옷입는 것에 그닥
신경 마니 안쓰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분도 외모는 빠지지 않는 분이었어요.
근데 그 분 말이 너무 멋지게 느껴지는거 있죠.
박사님도 외모도 좋으신데 거기다 멋도 잘 부리시면 시샘의 눈초리들이
더 많아질 듯요.ㅋ

쌤~~몸매 끝내주십니당~~^0^
후딱휘딱 아무거나 걸쳐도 잘 어울리는 신이내린 몸매!
(테솔 제자라서 하는 말 절!대! 아님! 강한긍정의 냄새 살짜쿵 폴~풍기며 휘리릭)

그 분들이 박사님께 관심이 많은가 봐요~ ^^
큰 키에 몸매 되시지.. 얼굴 되시지..
뭘 입어도 스타일리쉬~ 해 보이시는 박사님~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