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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교복, 무심의 극치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Happy way
  • |
  • 2015-09-17 09:38
답댓글

그러게요.

여자들은 심리가 특히 옷입기로 자기멋부리고 과시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좀 돈좀 벌기로 유명한 강사님 세미나에 동생이랑 갔더니

그분이 인터넷 강의에서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왔다면서...

돈 100억 버는 거 뻥 아니냐며 동생이 그 말 하자마자

그 강사님 그 속닥이는 말은 들은 듯이...이러시대요.

나이가 들고 정말 돈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알고 나니 옷입는 것에 그닥

신경 마니 안쓰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분도 외모는 빠지지 않는 분이었어요.

근데 그 분 말이 너무 멋지게 느껴지는거 있죠.

 

박사님도 외모도 좋으신데 거기다 멋도 잘 부리시면 시샘의 눈초리들이

더 많아질 듯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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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7 10:58
어느 강연장에 갔더니 나를 알리느라 그러셨는지
며칠 전 신문 인터뷰 사진을 스크린에 띄어놨어요.
난 그 사진에 있는 옷을 입고 갔다는 거...
그런데 강연 후기에 어떤 분이 스크린 속 옷이랑
내가 같은 걸 입고 있어서 웃겼다고 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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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9-16 20:12
답댓글

박사님을 시샘하는 거 아닐까요~~
원래 나보다 예쁘면 태클걸찮아요^^
부러워요~ 날씬하시고 키도 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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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20:31
저 오늘 계 탄 날인가뷰. 현실에선 기분 나쁜 일 당했는데 우리 사이트에서는 비행기 태워주시네~ 계도 타고 뱅기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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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4016
  • |
  • 2015-09-16 18:33
답댓글

쌤~~몸매 끝내주십니당~~^0^

후딱휘딱 아무거나 걸쳐도 잘 어울리는 신이내린 몸매!

(테솔 제자라서 하는 말 절!대! 아님!  강한긍정의 냄새 살짜쿵 폴~풍기며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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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8:33
트리 몇 개 필요허슈? 내 좀 떼드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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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6 16:06
답댓글


저 지금 학교에 꿈 .끼 찾는...교육들으러 왔는데
여기 들어와있네요~~~ㅋㅋㅋ
쑥에~~~
박사님 뭘입으셔도.
스타일리쉬~~~~하셔요..

부러버요...좋으시것당...
저도 예전엔 그러했는데..
아무거나 걸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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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6 17:02
오늘 교육에 저번에
도서관 모임에 입었던 고대로 입었는데..
그때 엄마들 다 만났다는..
박사님과 똑같은 교복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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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8:22
하루 더 입으셔야 교복이 됩니다. 점잖게 댓글 담(SNS에 댓글 재기발랄 달았다가 진지한 분이 골을 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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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6 14:29
답댓글

아무거나 입어도 기본은 되는 몸매...
부러워요~^^
제 평생의 숙원인데....
부디 다음 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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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42
혹시 다음 생애에 문화가 바뀌어 말라깽이는 안쳐주면 오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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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6 14:20
답댓글

옷이 없다싶어 어쩌다 새옷을 삽니다.
나갈일 생기면
새옷말고 매 입던 그옷만 주구장창 입고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그옷입고 한바퀴 돌다보면
만난사람또 만나고...
그럼 왜 맨날 그옷만 입냐는 소리듣게되고..ㅋㅋ
이옷저옷 맞춰입어 보기도 구찮고 새옷은
괜한 멋부리는거 같아 어색해서 못입어 보게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박사님은 신이 내린 몸매시니 ....
(트리조금만 나눠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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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34
가진 사람이 더 무선 거 몰러? 1000아냐 2000이 되도 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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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6 13:31
답댓글

띄엄띄엄 만나면 그런일이 생겨용 ^^
그나저나 1000그루 채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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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33
시방 950쯤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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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5-09-16 13:21
답댓글

키도 크시고 피부도 좋으시구
암거나 입으셔도 잘 어울리셔요~~
대중의 관심 받으셔서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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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33
상당히 진지하게 트리가 필요하시군요. 땃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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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9-16 13:09
답댓글

박사님 어쩌다보니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아요 ~^^; 꾸벅~!! 박사님은 자랑할만 하세요~~ 외모 몰아주기 놀이 한것도 아닌데... .사진 찍은거 보면 유독 그렇게 혼자만 빛나실 수 있는지 ..박사님은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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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32
오랜마이네~ 신식 말 쓰면 몬알아 듣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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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6 12:45
답댓글

그 분들이 박사님께 관심이 많은가 봐요~ ^^

 

큰 키에 몸매 되시지.. 얼굴 되시지..

뭘 입어도 스타일리쉬~ 해 보이시는 박사님~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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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31
난 남이 뭐 입었는지 기억 못하는데 이상허쥬? 강연담당자는 내 사진을 찍어 게시판 올리느라 기억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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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9-16 12:39
답댓글


강연때 뵈니 아무렇게나 입은듯 하시나 스타일리쉬해 보이던데요~~ 몸매가 되시니 뭘 걸쳐도 패셔니스타~~!! 부러워요!

강연때 박사님과 찍은 인증샷. 지금도 한번씩 혼자 보믄서 뿌듯뿌듯해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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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16 14:30
강원도 갔다 뭘 잘못 드심? 트리 딸라고 모더는 말이 읎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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