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방에서 아일린 모습 보면서 많이 칭찬했어요. 유이(동생)와 알콩달콩 했던 사진도 떠오르네요. ㅋㅋ
저도 준혁맘님처럼 아일린 끌씨 쓰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다른 게시판에서 또 만날 수 있겠죠~
나옹마마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나옹마마님 수고 많으셨어요~
맞아요..
엄마들도 고생 많이 하셨죠~
전 제 선물로 주말에 핸드백하나 샀답니다...ㅋㅋ
아일린의 연필잡은 야무진 손...
못 잊을꺼에요~~
유주 아직 어린데 정말 장해요
200까지의 길이 꽤 먼길인데 완주하였다니 저희집 오빠놈들이 좀 자극받도록 사진좀 보여줘야겠어요 괜찮지요??
그리고 나옹마마님은 당근 상받으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안준다고 막 던지나요!! ^^
축하해요 ~~^^
우와..멋져요.
이런거 자랑질 하면 부럽지만...ㅋ
나도 저런 자랑할 날이 오려나..하면서 따라갑니다.
신발상자에 꽉찬 봉투들....보람과 긍지가 느껴져요.
잘하셨어요.
참고로. 나옹마마님.ㅋ
저는 아들래미 olw완주 선물 중에 수첩은 엄마 꺼라며 슬쩍 했시유.
대신 다른 수첩하나 사주긴 했지만요.ㅋ
길고 긴 터널..sp 완주 축하해요..
저희는 sp7기...열심히 쫓아가고 있는데.....
7살 꼬마 아가씨가 6기 완주 했군요....대단해요...멋져요...축하해요~~~^^
ㅋㅋㅋ나옹마마님...맞아요...매주 메일 받아서 자르고 붙이고....이것도 정말 보통일이 아니에요...그죠???
나옹마마님도 그동안 애쓰셨어요...토닥토닥....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