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링컨이 엄마 닮은 건가요?ㅋㅋ
그럼 지금 엄마처럼 어른이 되어서는 빨라질 수 있겠는걸요 뭘~
아이들 등원,등교 시키다 보면 답답한 가슴 쓸어내리는 엄마~ 대한민국에 엄청 많아요
저도 추가요 ^^
전두엽 발달이 아직 안되서 우선순위 개념이 없다네요 ㅋ
아무리 잔소리해도 원래 그게 안된답니다 (이번 주 강의 시간에 들은 내용)
대신 다른 방법을 써보세요
얼른 준비하고 나가서 놀이터 가서 잠깐 놀다갈까? .. 등등
선풍기 바람처럼 책이 풍성해서..
와우~~ 하며 놀랬습니다.
넘어지면 왜 피가날까?
구석구석털과 주름과 점..
오호호... 너무 재미난 책 많이 읽었네요^^
나는 주워온 아이인가봐 그것도 좋아요
9기활동도 하시군요.
멋져요.
무엇이든지 열심히하는 모습 부럽고 닮고싶어요~
느리다고 하시니... 어찌답을 해야할지.. 대략난감...
맞아요.. 아침엔 어느 집이나 비슷~ ^^;;
그래도 아이가 하나니..
현우 친구네는 애가 4명인데.. (참고로 첫째가 7살)
아침에 4명을 모두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보내니..
음... 전... 절대 상상이 안 가네요. ㅎㅎ;;
와~ 링컨~ 5살때 ORT를 읽었다굽쇼~??
천재아닐까요? ^^
저희는 이제 읽고 있어요.
음... 무한 반복~~~ ㅋㅋㅋ
아침 풍경은 여느집이나 비슷한것 같아요.
얼른 세수하고 치카치카! 말해도 꿈쩍않는 얼라들을 보면...ㅠㅜ
저희는 느린것보다 말이 다른쪽 귀로 새는게 막 보여서 승질이 슬금슬금...ㅋㅋ
저희도 ort 좋아라해요~ 근데 꾸준히는 잘 안되더라구요.
링컨이 읽은거 보니 저희도 다시 꺼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벌써 9기 책까지! 부지런하시다~ ㅎㅎ 헉..저도 얼른 책좀 찾아보고 자료도 출력하고 해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