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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선풍기 책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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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starflower
  • |
  • 2015-09-18 23:55
답댓글

히히히~ 링컨이 엄마 닮은 건가요?ㅋㅋ

그럼 지금 엄마처럼 어른이 되어서는 빨라질 수 있겠는걸요 뭘~

아이들 등원,등교 시키다 보면 답답한 가슴 쓸어내리는 엄마~ 대한민국에 엄청 많아요

저도 추가요 ^^

전두엽 발달이 아직  안되서 우선순위 개념이 없다네요 ㅋ

아무리 잔소리해도 원래 그게 안된답니다 (이번 주 강의 시간에 들은 내용)

대신 다른 방법을 써보세요

얼른 준비하고 나가서 놀이터 가서 잠깐 놀다갈까? ..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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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9-21 14:30
별꽃님...
그 담날 저도 학부모연수 강의 들으러 갔더니 12세는 되어야 인간으로서의 기본기틀이 잡혀
말귀를 좀 알아듣는다고 하시더라구요.ㅋ
운동발달 면에서도 잘 넘어지지 않고, 뛰지 않고 걷기 시작하기도 하구요.
여튼 초등 졸업은 해야 한다는 얘기...ㅡ.ㅡ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인데 추가로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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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9-18 12:16
답댓글

선풍기 바람처럼 책이 풍성해서..

와우~~ 하며 놀랬습니다.

넘어지면 왜 피가날까?

구석구석털과 주름과 점..

오호호... 너무 재미난 책 많이  읽었네요^^

 

나는 주워온 아이인가봐 그것도 좋아요

9기활동도 하시군요.

멋져요.

무엇이든지 열심히하는 모습 부럽고 닮고싶어요~

느리다고 하시니... 어찌답을 해야할지..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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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9-21 14:28
ㅋㅋ대략난감??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의 부분들 닮은 아들 볼때 저도 대략난감이에요.
ㅎㅎㅎ
말씀하신 책들은 웅*진 콩알인데 더 어린아이들이 많이 봐요.
그런데 아이들은 쉬운책을 좋아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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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9-17 19:41
답댓글

저도 저번주 뭘 잘못눌렀는지 싹~날라가 좌절했었는데, 멋진글 올리셨네요^^
아침풍경~전 오늘도 돌아버리는줄알았어요. 누구나 비슷하단말에 끄덕하면서, 우리집만큼이나 하겠냐며 반성되네요~, 아이가 어린데 책이 다양하네요!! 느리다는표현보단 왠지 차분함이 느껴지는 링컨네 책방,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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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9-17 23:00
쭌앤윤맘님....느리기보다 차분하다는 표현에 제가 감사의 마음이 우러나네요. ㅜ.ㅜ
그렇게 생각해야겠죠. 차분한거다. 생각이 많은 거다...등등...뒤집어서 긍정적으로다가...
생각하면 좋을텐데....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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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7 12:04
답댓글

맞아요.. 아침엔 어느 집이나 비슷~ ^^;;

그래도 아이가 하나니..

현우 친구네는 애가 4명인데.. (참고로 첫째가 7살)

아침에 4명을 모두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보내니..

음... 전... 절대 상상이 안 가네요. ㅎㅎ;;

 

 

와~ 링컨~ 5살때 ORT를 읽었다굽쇼~??

천재아닐까요? ^^

저희는 이제 읽고 있어요.

음... 무한 반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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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9-17 23:03
ㅍㅎㅎㅎ 관여님.
저는 애가 셋있는집까지가 최고로 많은 건데...넷이나???
전쟁터겠지요.ㅋ

요놈이 스스로 읽었겠습니까?
그때는 읽어주는 거 따라 한거였겠고
웍북이 재밌어 그거 하는 재미로
맨날 읽고 했던 거죠.
지금도 엄마한 권, 내가 한권 뭐...이런 식으로 겨우 읽고 있답니다.ㅡ.ㅡ

무한반복....동감하며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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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9-17 11:43
답댓글

아침 풍경은 여느집이나 비슷한것 같아요.

얼른 세수하고 치카치카! 말해도 꿈쩍않는 얼라들을 보면...ㅠㅜ

저희는 느린것보다 말이 다른쪽 귀로 새는게 막 보여서 승질이 슬금슬금...ㅋㅋ

저희도 ort 좋아라해요~ 근데 꾸준히는 잘 안되더라구요.

링컨이 읽은거 보니 저희도 다시 꺼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벌써 9기 책까지! 부지런하시다~ ㅎㅎ 헉..저도 얼른 책좀 찾아보고 자료도 출력하고 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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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9-17 23:06
나옹마마님...ㅋ
저희 집은 아침시간에 아빠까지 동원해서 아이를 깨웁니다.
한귀로 듣고 다른 귀로 새고 있다는 말...완전 동감요.ㅡ.ㅡ
그러니 승질이 나죠...ㅋ
나옹마마님도 애들 둘이라 아침마다 바쁘시죠.
육아는 도닦는 과정이 아닐까...가끔 그런 생각 한답니다.
날마다 도닦는 울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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