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키우셨네요.
저희집에도 그런 날이 곧 오겠죠?^^
씩씩하네요. 자신감 듬뿍이네요..
엄마 마음도 몰라주고~
막내라서 보고 배운게 많아 혼자서도 잘 하나 봅니다.
점점 더 크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가 될 것이란 생각듭니다.
막둥아 그라믄 안돼....ㅜㅜ
저도 울 막내는 어찌나 이쁜지...ㅋㅋ 차타고 다니는지라 아침에 데려다주고 올때는 졸려서 늘 안겨서 집에 들어와요....ㅎㅎ 차에서 내리면 안아달라고 손벌리고....
근데 막내라 그런지 넘 좋네요...ㅎㅎㅎ
막내들은 좀더 아기로 오래 있어줘야해요.....그쵸....^^
잉~~~~~ 벌써 저리 자립심을 보여주시다니요~~~
막내야~~좀 더 엄마 바지가랑이 붙잡고 늘어져도 된다이~
아이들이 넘 빨리 커서 아쉽지요??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양보해야할 때가 오고 있네요.
흐미~~~ 시간은 빠른 거~~~
유치원가서 신발확인하기 전까지 얼마나 걱정하셨을지..
그래도 씩씩하게 도착한 막둥이가 대견하네요~ ^^
마지막 사진 완전 기여워요
씩씩한걸요
엘리베이터 사진은 긴박함이 느껴지네요...흔들림....^^
ㅋㅋㅋ 막둥이라 더 절절 하시겠어요....ㅎㅎㅎ
이제 서서히 품에서 내려놓으셔야 할듯 한데요????
세상이 하도 무서워서...저도 저희는 특히 여자애 둘이 라서...등학교 길 걱정이 많거든요...
그래도 용감하게 유치원 무사 도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