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새내기 때 남자선배 짝사랑해봤어요. ㅎㅎㅎ
어줍지않게 고백비스무리한 상황이 닥쳤는데....퇴짜맞고 바로 접었어요. ^^;;;;
그 이후로는 절대 고백은 먼저 하지 않기로...ㅋㅋㅋ
저도 짝사랑은.. 학창시절 선생님이었는데...
음.. 대학 때도 좀 했나?
그래도 그리 지독하진 않았는지라~
지금 생각나는 그 넘~이 없네요.
제가 감성이 넘 메말랐었나봐여~ ㅎㅎㅎ
그래도 노래는 넘 좋네요~ ^^
그럼요,짝사랑 해봣지요,,
헌데 짝사랑은 좀 허무해요~
절절하기도 하고~ㅋㅋ
하지만 가끔 그 시절도 돌아가고 싶어져요~ 풋풋한 시절로!
어머...예제맘님 이글 남푠 분 보시면 어쩌시려구 그 nom(그 bun) 언급을 .....
저의 짝사랑은 거의 학창 시절 선생님들이었어요
대부분 유뷰남 선샘들.. 왜 그리 포근하고 좋아보이던지...잘 보일라고 공부 엄청 열심히 하는 척,,질문하려 괜히 교무실 서성이고...요즘은 상상하기 힘든 풍경이지요 ㅋㅋ
그래서 남푠도 6살 연상을 만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