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을' 일뻔 했던 딸입니당~ ㅎㅎ
할머니가 추석빔을 보내주셨네요. 첫 한복! 넘 좋아서 가만 있지 못하네요.. 사진이 다 흔들흔들..ㅜㅜ



낼 돌잔치 있어 수원가는길에 화성행궁 다녀오려 검색중이예요~
9월 30일지 무료네요 ^^;;
전 달빛동행 가고 싶은데.. 초등부터 가능하네요 ㅜㅜ

환절기..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죠 ㅠ





좋은 아침이예요 ^^
아침에 시어머님 호출 오셔서 시댁가서 표고보섯 두박스(엄청커요) 썰고 왔네요
말리신다고 ㅠㅠ
집에와서 빨래개기 완료했습니다.
빠래는 세탁기가 해 주고 나서 널고 걷고 개기....제일 싫으네요 ㅠㅠ
다 개어놓고는 제자리 찾아 넣기 귀찮아 또 밀쳐두었네요 ㅋㅋ






참!! 저희집 논 궁금해하실까봐~~~ ㅋㅋ
한 쪽은 벌써 베어서 햅쌀로 출하를 했나봐요.
아주 잘~~~ 크고 있답니다. ㅎㅎㅎ
세탁기 돌리러 뒷 베란다 갔다가, 논이 보여 사진 찍어봤어요~ ^^
날씨가 진짜~~~ 좋네요. 야호~~~~~

산시님~ 밥통 뚜껑은 여셨을까요?
오늘 애 견학 가는 날이라 아침에 주먹밥 싸서 보냈네요.
애 버스 타고 가는 거 배웅하고 돌아오는 길에.. 유치원 뒤 아파트 길~
이리 보니 참 예쁘길래~ 한 컷 찍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