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에 가셨군요.
남이섬에는 외국인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특히 거기 할랄 음식점 때문에 더 이슬람 사람들이 많이 온다 하더라구요.
저도 봄에 부모님 모시고 함 갔는데 와....사람 많아서 정신이 없대요.
결국 밥도 섬을 나와서 먹었어요.
감정코칭....전두엽 발달...마음을 만져주기...
엄마가 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인거 같아요.
지난주 저도 강의 들은 거 거의 잊어가고 있었는데 저에게도 상기가 되네요^^
언니동생이 함께 즐겁게 책을 읽는 모습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건강하시고.. 재밌는 이야기 또 들려주세요.
차근차근 해나가는 모습에서
앞으로 얼마나 멋지게 성장할지 환이 볼 수 있네요^^
남.이.섬.
그냥 달려가고 싶네요~
요즘 날씨가 넘 좋아서, 여행 가고 싶긴한데..
몸이 안 따라줘서, 여행 계획은 못 잡고.. 집 주변만 돌아요. ㅎㅎ
요즘 좋은 강의도 많이 들으시는군요..
아이와의 관계...
아이가 커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도 7살이 되니,
작년이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논리적으로 엄마에게 따지면... 엄마는 할 말이 없더라고요.
아이의 감정을 먼저 만져줘라~ 는 말씀.. 다시 마음에 담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오리배보고 전주덕진공원에도 다녀오신 줄 알았네요 ㅋ
가을에 되면 더욱 분위기 좋은 곳 남이섬~~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오셨군요
9월은 스테파네스님과 좋은 강의 들으러 같이 다녀서 너무 좋아요~
느끼고 배우는 것도 많고 .....무의식적으로 엄마뜻대로 아이들을 조정하려드는게 많음을 느껴요
이제부턴 의식하기 시작했으니 우리 반은 성공인거죵?ㅋ
소피아 안그래도 책 잘읽는 친구인데 친구 영향으로 독서에 활활~ 불이 타오르고 있군요 호호~!
엘사~ 완벽한 읽기독립의 날이 다가오고 있군요~!!
열심히 한글공부한 엘사 칭찬합니다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게 마음에 화악 와닿아요..
아이의 말은 들어줘야 하는데 저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게 때론 힘들 때가 있더라구요. 오늘은 머릿속에 가슴팍에 팍팍 붙이고 노력해봐야 겠어요.
소피아와 엘사가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전 언니나 여동생이 없다보니 자매들이 좋아보이더라구요. ^^
남이섬 여행 정말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저도 안가본지 20년이 넘었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남이섬
저는 아직 한번도 아이들과가보지 못했어요.
좀 여유롭게 살아야하는데. 늘 위쪽 지방은 서울 말고는 도전이 힘들더라구요~
반도네온 그것또한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고..저 역시 소리한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세가족이 함께 여행도하시고
대인기피증이 있는 제 남편과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예요~
에휴~ 진짜 as가 필요한 남편입니다.^^
오호호.. 경쟁은 사람을 움직이게 합니다.^^
소피아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