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글 올리고 어찌나 부끄럽던지 그 후유증에 며칠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정성스런 첨삭지도에 정말 감격입니다. 거기에다 따뜻한 칭찬의 말씀까지…. 제 아이가 히플러님의 글을 읽더니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이 선생님의 훌륭한 지도에 오히려 자기가 감탄했다고 하는 거예요. 제 아이가 좀 애어른 같은 구석이 있지요. 아무튼 이번 일기공모전은 이번 겨울 방학동안에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고 앞으로 아이의 영어일기 쓰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