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에*랜드를 가셨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는 에*랜드를 항상 사람 제일 많이 가는 공휴일이나 연휴기간에 갈수 밖에 없으니 항상 기다리는 건 기본이었는데 지난번에는 민정이를 위해서 빅3는 킥패스를 통해서
해줬더니 정말 신나더라구요.
지금 한창 할로윈축제하겠어요.
영어동화책 읽으실때 더듬거리신다는거 정말 공감해요.
저는 비교적 동화책을 자연스럽게 읽어주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좀더 어려운 시리즈나
9기에서 진행하는 어려운 단행본책들 대할때는 더듬거리다못해 읽기 싫어서 민정이에게
안읽어준 적도 많았어요.
그런데 예전에 어떤분이 칼럼에 쓰신 내용이 기억나요.
아무리 쉬운 동화여도(어려운 동화는 물론이고) 엄마가 많이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단어공부하고 많이 읽어보고 자연스러워지면 아이도 재밌게 받아들여진대요.
정말 그런거 같았어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정말 공부를 많이 해야겠죠.
하다보면 엄마가 실력이 늘어가더라구요.
저는 엄마공부방보다 민정이 동화책 계속 읽고 있어요. 창작뿐 아니라 다른 과학동화들도
단어가 워낙 어려워서요. 민정이 동화책 읽다보면 엄마공부방만큼이나 공부가 되더라구요.
dvd도 같이 보시고 동화책 보여주시기전에 공부하고 많이 읽은 다음 보여주세요.
몇개월후에는 많이 자연스러워지실걸요. ^^
다이애나님이 영어 동화책을 더듬.. 거리다--- 이건 기사감인걸요?
저는 오죽하겠어요.
엄마를 넘어.. 잘하도록 해줘야하는데..
어릴때는 그게 쉽지 않아요.
엄마가 좋아하는 걸 애들도 좋아하고..
엄마가 못하는건 ..애들은 더 못해용~^^
수학동화도 열심히 읽어주는군요~
여기서 다이애나를 보니. 더더더 반갑고요.
한살위에 앨리스와 수준이 딱 맞아서...
무슨책보나.,.하고 관심이더 갑니다.~~
한주 또 달려보아요^^
아이가 둘이신 분들은 가끔 한 아이에게 이렇게 집중해서
놀아주면 정말 너무 좋다고는 하던데...
후폭풍이 있군요.^^
다이애나가 행복한 표정이네요.ㅋ
책도 많이 읽구요.
수고하셨어요.
아웅~~ 아웅~~~
평일의 놀이동산 나들이라..
다이애나가 완전 신이 났겟어요. ^^
게다가 오빠도 없이, 엄마를 독차지 했으니 말이지요.. ㅎㅎ
이 번 주말은 조엘에게 더 많은 사랑을 쏟고 계시죠?
다이애나의 웃음 가득한 얼굴~~
천사가 따로 없네요. 넘 이뻐요~ ♥♥
다이애나~가을을 만끼한 뇨자가 되었군요
아궁~ 조엘은 얼마나 속상할까요.....
따로 엄마와 데이트 시간을 꼬옥~ 갖길바래요
영어책을 입에 척척 감기게 막힘없이 읽어주려면 아이들 없을 때 단어 찾고 ㅋ 한번 연습은 기본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도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
특히 조엘과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용~
천사같은 미소를 가졌어요~ 어쩜 저렇게 반짝반짝 빛이날까요?
그나저나 조엘은 정말 많이 속상했겠어요. 다음엔 조엘만 따로 데려가주셔야 풀리는거 아닐까요?^^
영어책은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열심히 연습해야 하더라고요.
실력이 좋아 그 자리에서 막 읽어주시는게 아니고요
한 권을 읽어주기 위해 몇 번씩 연습하곤 하죠.
그나저나 목 안 아프세요? 굉장히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