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더칸(7세)
성지마미님~ 가을 하늘이 정말 시원합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싱숭생숭하네요 ㅋㅋㅋ
핸드폰 물에 빠뜨려 더 그런가봐요 ㅜㅜ
단어 안 찾아보고 내용에서 유추하려고 하는데
좀 어렵네용~ 답답하기도 하공~ㅎ
그나저나 오늘 워크싯 받는 걸 깜빡했는데...
공유해주실 천사님 안 계신가용~~ 플리즈~~ㅜㅜ





10번 7살 Jun 입니다.
이번주는 아이가 캠프에도 가고 엄마가 저녁 마실도 나가고 해서 ㅋ
웍싯은 두장으로 끝내고 그냥 책만 읽어줬습니다.
어렵지만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거 같은데 재미는 없어서 말이죠..ㅋ
걱정도 되긴 합니다만 일단 반넘은 고개 계속 해야지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쑥쑥맘과 친구들
성지마미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풍성한 가을 이군요.
3번 스타(6세) 숙제 제출합니다.
하루에 한권씩 하고, 웍식에, 단어만들기, 단어찾기 등에 활동을 했습니다.
듣고 읽고 많이 연습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25번 제이- 푸른 하늘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 지네요~~ 요즘 하늘 정말 이쁘죠?
제이는 매일 하루에 한권씩 듣고, 학습지 하고,
주말에는 모르는 단어 밑줄그은것 복습했어요.
터닝메카드를 너무 보고 싶어해서, 할 일을 다 하면 보여준댔더니 스스로 영어책을 가져와서 읽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네요 ㅎㅎ 토요일 1번, 일요일 1번 동영상 2개 보았답니다.^^


11번 앨빈
사진이 넘 멋집니다
가을 들판을 만끽하러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벤치마크 매일 하루에 한권씩 진도 나가다보니
아이가 과연 기억하고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알게모르게 쌓여가고 있는것 같아요
한번씩 아는 단어는 먼저 읽기도 하니 ^^
그냥 지금처럼 무조건 따라가렵니다


헤드셋 끼고 피터팬 보고 있어여 ^^ 디비디 넘 재미있네요


성지마미님~ 멋진 사진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1번 에반(7)
벌써 40번까지 끝냈네요.
에반은 읽기표가 한 장밖에 안 남았다며, 벌써 40번을 끝냈냐며 놀라네요. ㅎㅎ
매일 한 권씩~~ 하긴 하는데,
밀린 건 주말에 보충해서 쓰기의 부담을 덜 주려고 했네요. ^^
이번 주말은 추석이네요~
추석 잘 보내시고.. 10월에 만나요~ ^^
5번 채원
성지마미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
지난주에는 하루에 하나씩 밀리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어제 채원이가 "숙제해야하는데... "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 밀리지 않고 다 했잖아~ "
"이번에도 하나씩 하나씩 해보자!! " 하고 화이팅 했습니다.
남은 4주 밀리지 않고 해보기!! 스스로 미션해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