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정리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사하고 나면.. 한 달 정도는 정신이 없었던 것 같은데~ 쉬엄쉬엄... 마무리지으세요.
쑥쑥 프로젝트 방에 이런 저런 고민을 살짝~살짝~ 올리셨던 것 같은데..
저도 몇 번을 댓글을 달다가... 지우기를 반복했네요.
코리님 댁 상황을 정확히 몰라서.. 괜히 나서는 듯한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신기한 건요~
고민을 글로 쓰고 나면.. 누가 말 해주지 않아도 답이 보일 때가 많다는거죠. ^^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저희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브란스를 위해서 송편은 꼭~~ 만드셔야겠는걸요. ㅎㅎ ^^
이사하고도 이렇게 글을 올리시다니...
대단하세요.
지난 봄학기에 제가 읽기방을 고민했더 가장 큰 이유가 이사였어요.
저희집도 짐이 많다보니 이사가면 가기전 한달, 가고 나서 한달 동안
집안이 거의 폭탄맞은 수준이거든요.ㅡ.ㅡ
아이들과의 협상....ㅋ
엄마는 알면서도 속아주는 거잖아요.
브란스 울대 화이팅요~!!
그렇찮아도 아멜리아코리님댁 이사는 잘 하셨는지 궁금했었답니다 ~
아래 라온제나님이 쓰신 글 처럼 힘들 땐 쉬어가시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쉬었다 더 ~~~ 멀리 뛰면 되지요 뭐~^^
손 큰 할머니의 만두만들기 책 볼 때 제니퍼는 "꼭 외할머니 같다 그치 엄마?~" 이랬던 기억이 있네요
브란스와 울대 한복 예쁜 걸로 잘 골라주셨네요
겸둥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