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저도 이제 조금씩 운전을 시작해볼려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운전하면 급 피곤해지고... 괜히 더 불편해요..
그래도 아이들과 다닐려면 필요하긴 한데...연수를 정말 받아야될가봅니다...ㅜㅡ
북클럽 관련책 정말 많이 보셨네요~~
미션만 내놓고.. 확인도 못해서.. 아흐~~정말~~
아이들과 신나는 추석되세용~~~
다시 운전대 잡기 무서우셨을텐데...
용기에 박수쳐드려요...
아고... 저의 평생숙제가 운전이예요..
결혼 전 면허딸 때는 정말 잘 할 수 있었는데.. 그것도 1종을 따고요 ㅎㅎ
아이낳고 나니 겁만 많아져서...
그리고 원리원칙 중요시하는 신랑이 운전연수를 해 준 후로는 운전이 무서워요>.<
하지만 아이들 델꾸 다니려면 차가 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저도 내년엔 꼭 도전하려구요!!
링컨이 책을 참 많이 읽는걸요? 한글 영어 골고루.. 분야도 골고루...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고..무서운 경험을 하셨네요.
긴장을 해서 더 몸에 힘이 들어갈 것 같아요.
전 막상 운전을 할때는 겁없이 하는데
정작 밤에 누웠을때나 문득 생각할때 운전이 참 무서운 거구나, 조심해야지..하는 다짐을 하게 되더라구요.
편하게 하실날이 오려면 처음의 두려움을 반드시 지나야하니 힘들어도 어쩌겠어요^^
잘 지나가시길 빌게요~^^
운전연수...
그거 할 때 심한 사람은 몸살에 살도 쭉~쭉~ 빠지던데..
고속도로 나가셨으면, 완전 긴장 속에 녹초가 되셨겠어요.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
제가 오늘 '질주의 본능' 에 대한 글을 썼는데.. ㅋㅋ
1-2년 이내에 Happyway님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
운전을 오래 했든, 신참이든...
'조심 운전'이 최로고 운전 잘 하는 거랍니다. ^^
와~~ 링컨.. 다양한 책 많이 읽었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