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보고 빵~ㅋㅋㅋ
투턱예방 동영상 보고 따라하면서 딸랑구랑 낄낄대고 웃었었는데,,,
투턱에서 살이 붙으면서 발전하면 무턱이 되기도 한답니다.으허헝~
관여님은 날씬하시니 그럴걱정은 없으니 얼마나 좋아용~^^
이거 6분방 홍보글인감요?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세용~!!
저도 운전은 띠엄띠엄하다가 자가운전한지는 유이 임신때부터니까...5년째인가봐요.
요즘 너무 화들짝 놀라는게..
운전하다가 너무 딴생각을 해요...ㅠㅜ
기냥..감으로 운전하는거죠..ㅠㅜ
앞뒤옆 차들이 모두 내 감에 맞춰 움직이는 것 같은 편안함..?ㅠㅜ
이러다 사고 난다고들 하더라구요.
언제 한번 사고 냈다고 글여는거 아닌가 몰라유~~ㅠㅜ

참...운전 하믄 저두 할말 많지요.....ㅎㅎㅎ
저는 면허를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가 3년 전에 땃구요....따자마자 바로 몰고 다녔구요....
뭐든지 글로 배워 익히는게 익숙해서 운전도 글로 그림으로 써서 그리며 배웠어요...
남편이랑 남동생이 절 디게 답답해 하더라구요....ㅎㅎㅎㅎ
남자들은 그게 감으로 되나보더라구요...3년차인데...하면 할수록 시간이 갈수록 좀 여유로워 지네요...
첨엔 저도 차선변경 못해 고속도로 까지 나간적도 있구요...ㅎㅎ
일단 시내 출퇴근용이라 60-70 정도 로 다니는데...저희 집에서 친정갈땐...도로공사가 잘 된 한적한 도로가 있거든요...제한속도 60 이지만...차가 없어서...어느새 90-100까지도 간답니다....ㅎㅎㅎㅎ제가 그리 달려도 차가 없어요...안 와요....ㅎㅎㅎㅎ 가끔 다른차의 흔적이 보이면 속도를 줄이구요....
그러다 딱지도 서너번 날아왔지만요...
날좋은날 혼자 타서 음악크게 틀고 그 도로를 달리는거 저두 넘 좋아요....ㅎㅎ
시골이라...푸르름이 그 푸르름에 대한 냄새가 절 너무 행복하게 하죠....ㅎㅎㅎ
저희 동네 놀러오세요...드라이브 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