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가을) 쭌앤윤의 행복한 책방#2.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5-09-28 07:01
답댓글

저는 이제서야 글을 읽었네요. 이번 추석에도 역시나 힘드셨죠? 명절때 모든 식구들이 음식도 차례상의 최소한의 음식만 하거나 사고 그 날만 간단하게 만나서 식구끼리 외식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고부갈등이나 장서갈등도 덜할테구요. 명절증후군도 좀 없어지지 않을까요.. ^^
준이 윤이 무한반복하여 책을 잘 읽나보군요. 특히 둘째 윤이가 반복을 많이 할거같아요. 연휴때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7:50
저도 늦즈막하게 쑥질하려니까, 또 한템포 놓친기분이에요~언제 딱딱 맞춰갈지~그것도 잘 안되네요?! 추석 무사히 잘 보내고 일상으로 왔어요. 저도 이젠 별거없이 피곤하고(이건 나이탓인듯 뭣좀하는듯하면 피로해지네요ㅠ) 애가 힘들었는지, 추석전엔 인후염걸려 약으로 지냈는데, 지나고나니까 입끝이 터졌어요. 에궁^^;;
(그것도 구내염이라고 약 주네요ㅠㅠ)
반복반복, 요즘 목이 터져라 공룡유치원을 계속읽어주느라 딴건 피곤해서 패쓰패쓰중;;;;
둘 다~똑같아요^^ㅋ 연휴이야기는 다음책방에서~ㅋㅋ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5-09-27 00:33
답댓글

저는 명절스트레스 라기보다 연휴 스트레스도 있는듯해요.....

쉬고 싶은 휴일에 음식도 해야하고.. 거기에 아이들까지... 참.. 연휴끝이 되면.. 더 지치더라고요...

회사가면 뻗어버리고 말이지요~~

이번 연휴는 좀 쉬고싶은데..... 역시 마음을 비워야겠지요??

정말 벌써~~ 10월을 앞두고 있네요~~~~

스트레스 덜 받는 명절 되세요~~~ㅜ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7:44
맞아요, 연휴가 길면길수록 피로감이 길어지지요, 아예 나가 지내는게 편할 정도로,,
저도 그래요~그래도 추석 잘 보내고, 10월들어서니 좋네요^^ 지금이 가장 좋을때 10월은 좀 즐기고 싶은맘뿐... ㅋ
릴리여우맘께서도 명절 잘 보내셨길 바라며. 이번주말 보내면서 피로도 푸시길 바래요^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9-25 18:07
답댓글
쭌앤윤맘 명절 스트레스 진짜 큰가보다. 딱해라.
있잖아요, 오늘 우리 선배가 그러는데 뭔가 자꾸 하면 전문가가 되잖아요?
그것처럼 고민도 스트레스 받기고 자꾸 하면 버릇되서 고수된대요.
피할 수 없으니 그냥 뇌가 없는 사람처럼 이래도 씽긋, 저래도 무반응 그렇게 시간 보내요.
아고 딱해라... 명절 마치고 여기 와서 스트레스 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7:40
ㅎㅎㅎ 진정 위로 감사합니다~명절내 쑥한번 제대로 못했네요. 전 진정한 아마츄어라~뭐든 앞길이 구만리,,, 아마도 박사님나이가 되서도 그럴듯,, 깜깜하네요... 피하지않고 현명하게 넘길 수 있도록 삶의지혜가 생기길 잘 지내볼께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이연이
  • |
  • 2015-09-25 13:34
답댓글

안나엘사 뒷이야기 궁금하다 궁금하다 했는데 아직 보지를 못해서 그런지 눈에 화악 들어오네요^^

 

저도 명절에 아무것도 안하는데 은근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정말 일많으신 분들은 그 스트레스를 다 어찌하실까 싶기도 하구요.

친정엄마께서는 항상 일이 많으셨는데 꼭 연휴 지나 일주일정도 앓아 누우셨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겉으로 티도 안내시고 그 많은 힘든 일들 어찌 다 하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와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7:37
저희도 안나엘사의뒷이야기는 이마트에서 보았네요~동네 이마트서적코너에 가게 되심 함보세요^^ 저희집은 제가 OST로 겨울왕국을 계속 듣고있어서 아직 홀릭중입니다. 팝과우리말버전을 같이들어서인지, 우리말가사를 더 잘 외우네요 ㅠ 딴건 들이밀지도 못하고~;;
지금 어머니들께서는 정말 성심껏 정성을 다해 제사를 모시는데 저희는 과연 그마음을 발끝만치나 하면서 할 수있을련지, 보면 짠하고, 저희세대에게 이을생각을 하시는거보면 참 안타까워요,, 아휴~,, 어쨌던 올해도 이렇게 지나네요.
즐거운 명절보내셨길바라며, 책장 구경하러갈께요~연이 영어책많이 읽었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멜리아코리
  • |
  • 2015-09-24 19:41
답댓글

저도 쭌앤쭌맘님 책방이 멋져보입니다^^

브란스가 좋아하던 공룡유치원도 보이고

저는 저책 인쇄해서 엄마표로 만들어 줬는데 언니가 청승떨지 말라해서 이번에 다 버렸습니다 ~~ 도서관 가게 된다면 꼭 다시한번 읽히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6:09
감솨합니당^*^
전 먼저 함 빌려읽고, 그냥 중고구입했는데
한번씩 올인하네요, 아직 주구장창 매일보고있어요. 저희애들은 아직 책을 놀면서 봐서 그냥 갖고있는게 제가 좀 편해요,, 아.. 모든책을 그럴수없으니 ㅠㅠㅠ
책정리는 어떻게 잘하셨는지요? 뜬금없이 궁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09-24 19:17
답댓글

저도 어제 도서관 땡땡이.

이번주는 집에있는 책들로 읽고 다음주에 반납해야겠어요.

아무래도 도서관책은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으니 좋은 책도 잘 얻어걸리는것 같아요.ㅋ

추석 무사히 보내시고 ㅋㅋ

담주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6:05
오늘, 점심 즐거웠네요^^ㅋ
같이 도서관갔었을때가 아득하네요~,, 아이참,,
점점 더 무르익는 유자매책방, 넘 멋쪄요!
저도 좀 작정하고 도서관에 좀 가야겠어요 ㅋ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9-24 17:03
답댓글

그러게요..

제대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명절 전에 느끼는 마음의 부담감..

언제즘 이 시간을 즐기려나요~~~ ? ^^;;

 

남의 책방이 좋아보이는 것처럼...

제 눈엔 쭌앤윤맘님네 책방이 좋아보이네요~ ㅎㅎ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01 16:02
늦은 댓글, 미안하네요^^
그래도 올해 추석도 지나갔어요, 제사도있고 설날도있고 그런데, 추석이 가장 말도많고 탈도많았던거같아요, 전~~^^
그리고, 남의책방이 더 크게 보이는건, 제자신이 신경을 못쓴게 여러책방을 보면서 더 느끼니깐 그런거같아요,, 개인책방이지만, 여러분께 공개하는이상 노력해야하는뎅~;: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제 명절도 지나가고 일상에 빠져들어야겠네요, 비가 와요... 더더욱 가을이 깊어가는듯~~^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