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절스트레스 라기보다 연휴 스트레스도 있는듯해요.....
쉬고 싶은 휴일에 음식도 해야하고.. 거기에 아이들까지... 참.. 연휴끝이 되면.. 더 지치더라고요...
회사가면 뻗어버리고 말이지요~~
이번 연휴는 좀 쉬고싶은데..... 역시 마음을 비워야겠지요??
정말 벌써~~ 10월을 앞두고 있네요~~~~
스트레스 덜 받는 명절 되세요~~~ㅜㅡ
안나엘사 뒷이야기 궁금하다 궁금하다 했는데 아직 보지를 못해서 그런지 눈에 화악 들어오네요^^
저도 명절에 아무것도 안하는데 은근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정말 일많으신 분들은 그 스트레스를 다 어찌하실까 싶기도 하구요.
친정엄마께서는 항상 일이 많으셨는데 꼭 연휴 지나 일주일정도 앓아 누우셨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겉으로 티도 안내시고 그 많은 힘든 일들 어찌 다 하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와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저도 어제 도서관 땡땡이.
이번주는 집에있는 책들로 읽고 다음주에 반납해야겠어요.
아무래도 도서관책은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으니 좋은 책도 잘 얻어걸리는것 같아요.ㅋ
추석 무사히 보내시고 ㅋㅋ
담주에 뵈요~
그러게요..
제대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명절 전에 느끼는 마음의 부담감..
언제즘 이 시간을 즐기려나요~~~ ? ^^;;
남의 책방이 좋아보이는 것처럼...
제 눈엔 쭌앤윤맘님네 책방이 좋아보이네요~ ㅎㅎ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