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참여~~~^^
추석 전이라고 일찍 퇴근했어요~~~
미리 도서관 책들 갖고 출근해서 퇴근하며 반납하고
희건이랑 소윤이 미술학원가서 만났네요~~~
소윤이가 절보고 손을 흔들더라고요 ㅋㅋㅋ
그러고선 잠시 있다가 엄마~~를 외치는게 아무래도 처음엔 긴가민가 했던듯... ㅋㅋㅋㅋㅋ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러왔어요~~~^^
집에가서 또 싸울지도 모르지만 ㅋㅋㅋㅋㅋ
저도 처음에...문센이 뭐지??? 아문센???? 사람이름인가??? 이랬었어요....ㅠㅠ
제 지인중엔 저보다 5살 많은 언닌데....제가 언니 언제 우리 치맥번개 함 해요...했더니...
나 번개 싫어야~~~무서워....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치맥 모임 갖자구요....했더니...
치맥은 어디야??? 어딨는거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