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란스가 명절에 한사람 몫했군요.
저는 일 잘 도와주는 아들래미가 참 좋더라구요.ㅋ
저희 아들도 저 카북 책 엄청 좋아합니다.
책이 진짜 백과사전 저리가라, 사진도 넘 많고 좋더라구요.
지난주와 추석연휴에 저렇게 많은 책을 읽었나봐요.
정말 많이 읽었군요.
우리 민정이도 스티커받을 욕심에 영어책이나 한글책 읽고 있어요. ㅎㅎㅎ
스스로 읽어야 하는데 여전히 엄마가 읽어주기를 바라니말이에요.
카북이라는 책도 재밌겠어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
하하 정말 다짐하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시려고 하시나봐요~
그거보면 아하..그래서 그렇구나! 알게되는것도 많은반면
나중에 보면 아이의 문제는 없고 죄다 부모의 문제, 상황의 문제로 귀결이 되어서
참.. 씁쓸한 면도 있더라구요.
모르고 그리 행동한 부모도 있을 터인데
정말 요즘 부모노릇이 쉽지 않다는걸 그 프로 보면서 더 하게 됐더랬어요.
내 작은 행동이나 말이 아이에게 어떠한 심리적 영향을 끼치는지 까지 예측가능 해야하니까요.하하.
저 카북은 정말 멋지네요~
자동차 좋아하는 남자아이들 누구나 좋아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