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기 기웃거리다가...2년 넘어가니까...조금 알겠어요. 2년되니까,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게 됩니다.
저는 쑥몰부터 이용했어요. 그리고...계속 글을 읽어야 흐름을 알 수 있어요.
다른 분들 글을 찾아가보세요.
여기는 아이가 대학교 졸업한 분들도 들어와서 글을 남기는 곳이라 가볍지 않습니다.
저도 요즘에서 여기를 조금 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자료실에 자료가 많겠지만, 저는 그보다는 오고가는 댓글속에 방법과 희망을 찾습니다.
환영하구요.
아무거나 괜찮으니 글 남기면서 활동하세요. ^^
여기가 정보의 바다에요. 금광이죠.
그런데 잘 찾으셔야 해요. 매일매일 들어와서 들여다봐도 몇 달은 정신 못차릴텐데요..ㅎㅎㅎ
일주일에 한 번 들어와서 필요한 것만 얻어가기에는 너무 방대하답니다. ^^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난거야~~라며 진행하기에는
쑥쑥만한 곳이 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