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Jun 입니다.
이번 연휴가 끝나자마자 오랜만에 여행을 다녀왔더니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연휴에 밀린것도 한다고 다짐했는데..
잘 실천을 못해 부끄럽네요.. ㅎㅎ
여전히 웍싯에서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비위 맞춰가며 3장만 쓰고 나머지 2장은 편하게 엄마가 읽어주고
핵심단어 집어가며 읽어보기만 했는데
웍싯을 안하고 이렇게 읽는 날에 너무 좋아해서..
이거라도 어디냐...하고 해야하는건지 원...ㅎ
근데 애미 욕심에는 웍싯까지 쿨하게 풀어주는 아드님이 되길 바라는데..
쉽지 않네요 ㅎㅎ
암튼 화요일임에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맘 잡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다들 화이팅~~!!

9번. 링컨.

2주간에 걸쳐 하다보니 시간여유가 좀 있었던거 같아요.
듣기하고 읽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처음에는 30분정도 걸렸던거 같은데 지금은 20분이 안 걸려요.
자신감 있어하는 모습은 좋은데....여전히 엉터리로 읽는 단어는 많구요.ㅋㅋ
아직도 헤매는 게 보이지만...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박사님 말씀대로 책을 더 자주 읽어주도록 노력해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3번 더칸(7세)
자꾸 자기 얼굴도 넣어달랍니다 ㅎㅎ
시간 많으니 여유롭네요~.
벤치마크 왠지 빨리 끝나는 느낌이예요 ^^






안녕하세요? 쑥쑥친구들, 쑥쑥맘님
명절과 연휴를 잘 즐기셨나요?
3번 스타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에는 2주동안 하는거라 여유롭게 했네요.
한 주 동안 하는 것 보다 책도 더 여러번 읽고, 웍식도 천천히 나누어서 하고 편안하게 진행한 것 같아요.
단어만들기와 발음듣고 단어 찾기를 꾸준히 하는 첫소리와 끝소리 구분이 조금씩은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만의 생각)


11번 앨빈
벤치마크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 ㅎㅎ 반복된 단어는 아는 것도 생기고
처음 본 것은 여전히 읽는 요령은 터득하지 못한채로 ㅋㅋ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저 꾸준히 ~~~ 아는 날이 오겠지 믿으며


5번 채원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지난주도 하루에 하나씩 했습니다.
엄마가 잊고 안하면 채원이가 챙겨서 하자고 하네요...



25번 7세 제이
관여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친정 다녀가신거예요?
제이는 지난주 학습이 없을때 전권 복습을 목표로 했으나 10권 남짓 복습 시간 가졌네요^^;;
제법 하나씩 읽어가고 있네요.
학습지 사진 정리하며 보니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눌러 쓴 글자를 보니 기특하네요^^


26번 7세 챠니.

책 읽으면서 챠니 스스로도 좋은가봐요.
이번에는 이런 활동도 해 보았어요. 챠니가 항상 헷갈려하는 take 생각이 나서 단어 카드를 모아보았지요.

읽어 보고 찾기 게임도 하구요.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16번 마이클
드디어 밀린 거 다 끝냈습니다 ㅎㅎ
다 끝내고 약간의 선행(?)까지 ㅋㅋㅋ
추석 연휴에도 매일은 아니지만 조금씩 했어요.
요즘 ORT 읽기를 하는데...
실력이 조금씩 느는게 보여서 좋습니다.
하지만...
둘째라서 그런가요... 공부시키면서... 속으로 참을인을 백만번 새깁니다 ㅠㅠ

1번 에반(7)
추석 연휴가 있다고 여유를 부렸더니.. 더 늘어지더라구요. ㅎㅎ ^^;;
추석 전에는 추석 전이라도 계속 놀고...
추석 때는 외가집 와서 왜? 공부를 해야하냐고?? 해서 거부하고.. ㅋㅋ
이 녀석~ 갈수록 꾀만 늘어갑니다요~
하루에 한 권의 원칙을 지키며 겨우 끝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