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잘 다녀오셨으면서...!! ㅎㅎㅎ
좋았던것도 있고, 힘들었던것도 있고..애들 데리고 다니는게 참 그렇죠?ㅋ
사진보니 아기자기 좋을것 같아요.
언제 지하철타고 서울투어 함 해야겠어요.
애들 엄청 좋아할듯.ㅋ
저도 북촌, 서촌, 삼청동, 계동~~~ 이 쪽 동네가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
요즘은 많이 상업화되고 분위기가 비슷비슷해져간다는 안타까운 의견들도 많긴하지만요. ^^;;;
북촌 한옥마을 투어는 저도 원영이와 꼭 해보고 싶은데.....
다리아프다고 할 것 같아서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ㅎㅎㅎ
미야니시타츠야 책은 무조건 모두~~~빌려보시는 걸로~!! ㅎㅎㅎ
가을!!! 제가 젤로 좋아하는 계절이랍니다~ 하늘만 봐도 넘 좋네요 ^^
저희도 추석 다음날 하루가 비어서 북촌 가기로 했는데.. 만날 뻔 했네요 ㅎㅎ
은지가 감기가 좀 심해져서 공원나들이만 잠깐 했답니다.
우연히 만났더라면 참 좋았을듯한데 아쉽네용~ (갔다고 꼭 만나는것도 아닌데.. 그래도 아쉬움!!)
사진으로나마 북촌 구경시켜주셔 감사해요.
은지가 한때 홀릭하던 공룡유치원도 반갑고 금욜 here & now 에 나온 선생님은 몬스터도 은지가
잼있어 했어요 ~
가족나들이 사진 보니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해져요.^^
행복한 시간이었을거 같아요.
저도 북촌은 다시 가보고 싶어요.
좀 찬찬히 보고 싶어요.
솜사탕 들고 둘이 손가락빠는 모습....완전 귀엽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