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귀요미님.
민정 양 책 읽는 양에 한번 놀라고, 매일매일의 성실함에 두번 놀란답니다.
추석연휴에 정말 알차게 여기저기 잘 다녀오셨군요.
휴가나 다름없게 말이에요.
민정이도 정말 즐거웠을거 같아요.
달리기도 잘하다니....부럽습니다. ^^
용산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에 제한시간이 있다니 아쉽네요
종이아빠공연을 보고 민정이가 훌쩍 거렸다니 근데 왜이리 귀엽고 웃음이 나오는 걸까요 ~?
민정이 제대로 느끼면서 잘 자라주고 있군요 ㅋ
남산한옥마을,안동축제 등등~ 많은 경험들이 민정이 책읽기에 큰 밑거름이 될 것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ㅎㅎ할아버지와 오목두는 사진 너무 좋네요~
민정이 양반다리 딱. 하고 ㅎㅎ
판을 보아하니..
할아버지께서 살살 하시는 건지..아니면 민정이가 할아버지와 진짜 맞수가 되고있는..? ㅎㅎ
민정이 추석 내내 즐거운 시간이 꽉 채워졌네요.^^
용산전쟁기념관에 어린이 박물관이 생긴 것은 첨 알았어요~
검색해보고 다녀와야겠는데요. ^^
근데 칼같이 체험시간 50분을 지키는 것은....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 같네요. ㅎㅎㅎ
거기도 그렇더라구요~^^;;;
알차고 즐거운 공연, 체험, 나들이로~~민정양이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2주동안 쉬지않고. 체험하고.. 가족과 보내고 그리고 책읽고
멋진 2주를 장식하셨어요~
민정이에게 더없이 좋은 연휴였겠어요^^
영어독립읽기의 수준도 높고. 이렇게 매일하는것이 답인데.. 그 매일이 저에게는 참.. 어렵더라구용
카일도.. 그런날이 오겠지요.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올해까지는 무조건 노력해보려구요~^^
Henry? 눈에 쏙 들어오네요,저도 카일과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마니위니 한글책만봤었는데.~
할것이 너무 많아요^^
저는 풍기쪽으로.. 일정을 잡았는데.. 이번에 숙소가.. 리모델링? 뭐 그런거 한다고 해서..조금더 있다 안동쪽으로 가게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