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주 보며 웃는 두 소녀의 모습~
넘 사랑스러워요. ^^

지난 주에 이 동영상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ㅎㅎ (근데, 댓글은 이제 다네요.ㅋ ;;)
묘기에 가까운 앨리스의 훌라후프와
어정쩡한 오빠 카일의 모습... ㅋㅋㅋㅋㅋ
어떤 모습이든.. 전 넘 이뻐서, 꽉~~~ 안아 주고 싶더라구요. ^^
오호호~
하은이 훌라우프 실력 대단 대단~~
하루 이틀 솜씨가 아니네..
여기서 함께 이쁘게들 노는 재정이 준혁이도 덤으로 보게되니 좋네~~
하은이 요즘 책도 많이 읽고..
생각주머니가 쑥~쑥 커지겠어~
카일의 소원이 뭐였을까요?@@
8살이지만 어떤 때는 다 큰거 같고 어떤 때는 애같고 그렇더라구요.
이제는 친구랑 노는거랑 게임하는게 제일 좋을 때라,
참 아쉬운 바가 크죠.^^;
와~~~앨리스 훌라후프 돌리는 실력이 정말 좋은걸요~!! @.@
점프까지~~~!! 와우~~~~
옛날에는 돼지들이 똑똑했데요....결말이 조금은 섬뜩하죠? ㅋㅋㅋ
헤엄치는 집은 3일 연속으로 읽었다니~ 제가 덩달아 보람차네요~!!
저도 재정이네 집에 가서 과일과 빵.....얻어먹고 시프다요~!!!! ㅎㅎ
은성하은맘님 추석보내고 충전만땅하신 기운이 팍팍 느껴지네요 ㅎㅎ
좋아요좋아요 ㅎㅎ
앨리스 훌라후프 느무느무 잘하는데요??
살짝 내려갈라하니 깡총뛰어서 다시 올리는 저 기술 ㅎㅎ
오빠보다 잘하는거 생겨서 얼마나 뿌듯할까요~ 제가 다 뿌듯 ㅎㅎ
저희는 4살에 유이가 혼자 머리 묶는걸 보고 6살이었던 유주가 충격.
그래서 그런가요..유이가 자꾸 언니를 맞먹을라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