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금요일 쉬니 왜 이리 좋나요. 흐흐흐흐흐
주말에 딱히 뭐 하는것 없더라도 말이죠.
그게 쉬는건데 아이들에겐 심심하겠지요.
그러나 우리처럼 하도 싸돌아다니는 집에선 애가 제발 한주만 쉬다고 애걸인데......쩝쩝쩝......
벌써 집에서 컴퓨터게임하거나 나가면 휴대폰 게임하는걸 제일 좋아해요.^^;
소윤이는 커도 안 그렇겠죠?^^

소윤이의 작은 서운함에 엄마의 미안한 마음이 더해져서 그런 생각이 더해지신듯 해요~
하지만 지금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엄마의 역할을 하고 있는걸 아이들도 인정하게 될거예요.
엄마 멋있다고도 해주고요 ^^
다음주에는 실컷. 재밌게 지낸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맞아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때 있어요.
일은 해야만하고.. 미룰수 있는건.. 집에서의 일이니.
늘 육아는 조금 밀리고 밀리고~~
그리고나이들수록 체력도.. 조금 달라지고
릴리여우맘님 힘내세요.
조금 쉬어도.. 열심히 하려는 이쁜 아이들이 있으니. 그또한 얼마나 좋아요~~
저는 좀 많이 쉬어서인지. 요즘 에너지가 넘치네요.
이번주.. 릴리여우맘님께 제 에너지 멋지게 드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