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run'의 느낌을 느끼게 해 줍니다.
시선을 받기 싫어하는 Catherine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휠체어를 밀며 달리고 Jason의 엄마 역시 주차장입구에서 차를 막으며 아이들이 달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말 그림이 그려지는 부분입니다.^^
3. 어렸을 때 집 안에 호두나무가 있었는데 그 곳에 올라가 놀았다는...^^
4. 제가 요즘 코칭을 배우는데요... 코칭을 통해 저 뿐 아니라 사람들을 힐링의 세계로 안내하고 싶어요.^^*
1) 자신이 키우는 기니피그를 클리닉에 가져가서
Jason에게 보여줍니다.
2) Jason에게 달리는 것의 느낌을 알려주기위해
클리닉 주차장에서 Jason의 휠체어를 밀며 달립니다.
3) 어렸을 때 아빠의 자전거 뒷자리에 타고 산책 나가는 것을
좋아했어요. ^^
4) 아무래도 가족의 건강이 큰 소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