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다이어터중인데..
왜 다이어터일때 먹고 싶은건 더 많은지..ㅋㅋ
화이팅입니다.
저도 오늘부터 식이요법 시작했는데 같이 화이팅해요~!!운동가르치시는 코치님 말이 하루 두끼를 님과같은 식단으로 근데 밥은빼고 야채와 과일 그것도 작은키위 2개분량으로 먹고, 한번만 일반식으로 조금만 먹으라더라고요.
그렇게 두달정도 하래요..ㅎㅎ^^ 저도 작심삼일이 안되야 할텐데요..^^
별꽃님...다욧 하세요?
와...별로 살 없어 보이시던데...뱃살은. 안 봐서리.....음...^^
식단에 초록야채를 더 넣으면 더 맛있어 보일거 같아요.
저도 양배추 찐거 자주 먹어요. 남편이랑 저랑 쌈장 엄청 찍어서리...ㅋㅋ
담에 뵐때 근육질 되어 나타나시는 건 아니겠죠???
건투를 빌어요. 홧팅~!!!!
화팅이요~!!
전 아이낳고 수유하며 살이 안빠지고 더 졌어요~
그래서 아이 낳기 전엔 26정도의 허리였는데...
32~33까지 불었죠.
운동도 해보고, 굶기도 했지만 나이들어 그런지 안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소식하며 탄수화물의 지방으로 흡수되지 않게 도와준다는 가르***성분이 들어있는 커피처럼 먹는 다이어트보조제를 먹었더니 효과봤어요~ㅎㅎ
28까지 허리 뺐는데 좀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성공하세요~!! 아자~!

저두 해야하지만 ㅋㅋ 저는 우선 응원만 해드립니다. 아자아자
저렇게 매번 드실건가요??
대신 꼭꼭 천천히 드셔야할거같아요. 양이 적어져 후딱 먹어버리면 포만감을 못느낀다지요..
꼭 성공하셔서 인증샷 보여주세용 ^^
저두 뱃살때문에 해야하는데... ㅜㅜ 운동만으론 안빠지더라구요..
식단조절.... 그게 젤루 힘든데.. 대단하셔요!!!
울 둘째랑 저도 건강을 위해 다욧트 시작해야겠네요!!!
starflower님 글과 사진에 자극 받아서 울집도 식단부터 바꿔봐야겠어요!!!
어제도 울 아들램들 간식 기름진거 엄청 먹였는데 ㅜㅜ
저는 한달 조금 지났는데....기상후 공복 체중 재보니 처음보다 2.8kg 줄었어요....
저는 아침은 현미밥(올 현미에요...)에 있는 반찬 먹구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 발사믹드레싱 싸가서 먹구요...
저녁은...요게 문젠데...계획은 단백질 채소 저지방우유인데...아이들 저녁 하다보면 그냥 먹게 되요..대신 양은 적게 요....
전...장기적으로 잡았어요...어차피 지금 안먹는 음식들 평생 안먹고 살수 없으니...조금씩 먹기로요...
그래서 한달에 저것밖에 못뺐지만...건강하게 빼려구요....전 빵과 떡만 피하면 되거든요...사실..ㅜㅜ
별꽃님...같이 열심히 해요....
전 제 인생 최고의몸무게 찍고 시작한거라...10키로가 목표에요....이번 연말까지요...ㅎㅎㅎ
얇고 길게 가려구요...어디 미인대회 나갈것도 아니라...ㅎㅎㅎ
건강하게 꾸준히...갑시다요!!!
화이팅!!^^
그리고 운동은....아파트 계단 16층까지 오르기 해요...내려올땐 엘리베이터...오를때만 걸어서...
한 40분 정도 합니다...매일 하면 좋겠지만...매일은 못하네요...어쨌든 꾸준히가 맞는거 같아요....
큰 결심을 하셨네요~
다욧트 식단이 담긴 접시가 굉장히 있어보여요~~^^
저는 살이 좀 쪘다싶으면 저녁을 안먹고 패스하는걸로 조절하는 편이예요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서 먹으면 좋겠지만,
제가 너무 게을러서요..
저희집 바깥양반도 배가 그칠줄 모르고 튀어나오는중인데..
말로만 살좀빼야겠다고 그러고 잘 실천을 못하네요.
옆에서 제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야겠단 생각은 못했었는데
starflower님 글을 보니...
반성하믄서.. 저도 식단을 작성해서 도시락을 싸줘야할라나.. 싶네요~
기나긴 과정이라서.. 오랫동안 꾸준히가 관건인데
저 같은 경우는 먹고싶은 걸 너무너무 많이 참으면
식탐이 계속 생기고, 먹는것에 너무 예민해지더라고요.
너무 먹고 싶을 때, 한입씩 한조각씩만 천천히 먹는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startflower님. 잘 해내실수 있길 응원합니다.
간간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소식도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