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집이 너무 고즈넉하니 좋네요~~~^^
여행지다니는것보다는... 저렇게 편안하게 뛰어놀고 쉬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해남은 대학교 MT때 가봤는데... 풍경이 전혀 기억에 안남는다는....ㅋㅋㅋ
여행 다녀오셨군요.
해남이라는 명칭만으로도 굉장히 상징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한옥이 주는 자연스러움을 아이들은 아는가봐요...^^
유주, 유이 아이들 이름도 너무 이쁜디요....^^
무사히 여행 마치셨다니 다행이네요^^
마당있는 집에서 뛰어노는 소망이 핸리와 머지 이야기를 읽고 생겼네요~
단지 멍멍이 응가를 누가 치울지가 정해져있지 않다는게 문제지만요 ㅎ
유주,유이~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만나 예쁨 많이 받았을 것 같네요
장거리 여행 다녀왔었네요....모임때 왜 얘기 않했유~
재미있었겠어요.
마당 있는집에서 사는게 우리집도 소망중에 첫번째 소망이랍니다.
항상 열심히 진행하는 유자매 책 여행 쎄게 응원해요.
책으로, 사랑으로 크는 유이, 유주 행복 자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