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 윤이도 공룡유치원 정말 좋아하는군요.
요즘 소풍이 많아 김밥 많이들 싸시더라구요.
민정이네 유치원은 자체적으로 해결을 많이 하는편이라 소풍도 도시락을 안싸가네요. 이런 점은 좋은데 운동회를 3일이나 하는데 한번도 초대를 안하는건 섭섭하더라구요. ^^
주말 잘 보내시구요.
며칠 전 저도 도시락 쌌어요. 소풍 때 별로 싸주는 건 없는 것 같은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 떨어도 간신히 보내는 것 같아요. 김밥은 딸랑 네개만 먹고 곁들어 먹으라고 닭다리살을 튀겨 주었더니 고것만 맛있다고 다음엔 더 많이 싸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추피책 공룡유치원책 너무 좋아해요^^
추피책은 이제 정리하려고 박스에 싸두었는데 그냥 꺼내서 질리도록 보여줄까봐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