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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되어깨달은요리상식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엄마신입생
  • |
  • 2015-10-21 23:25
답댓글
침대는과학인가 ? 먼지의온상이다. 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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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여누맘
  • |
  • 2015-10-19 15:41
답댓글

오.. 인쇄해두었어요 냉장고에 붙여두려구요

요리라면 꽝인 제게 좋은 좋은 글이에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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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9 18:07
한가지 빠진게 있어요...설탕을 겉절이에 반드시 넣어야해요...많이 넣으면 칼국수집 겉절이 맛 나구요. 아주 적은양을 반드시 넣으셔야 더 맛납니다. 1스푼 이내...하지만...저는 1스푼 이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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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9 18:09
설탕 대신 매실액기스 많이들 넣지요. 저는 생강을 갈아서 설탕과 1대1로 담근 것을 사용합니다. 그러나...매실액기스가 특별히 더 좋다고 생각하지는 못하겠어요. 매식+설탕이지...매실이 매설이 되거나 매탕이 되지는 않거든요. 설탕은 방부제 역할이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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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보니
  • |
  • 2015-10-19 10:55
답댓글

저도주부7년차인데. 김치,나물은 해본적 없는 날라리주부예요. 청소기청소해야하는건 님 덕분에 처음알았네요^^; 잘안되는거같아 청소기바꿀생각만 했거든요~ㅋ 겉절이 정말좋아하는데 까나리액젖사서 한번 해보고싶어요~ 팁감사드려용^^
글솜씨가 좋으셔요~ 정말재밌게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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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9 18:06
청소기에 머리카락 보면서 매번 기절합니다.
먼지털면서 두번 기절합니다.
저도 어쩌다보니님께 분명 배울 팁이 있을 거에요.
가정일...매일하는 주부에게도 참, 버겁고 어려운 일입니다. ㅠㅠ
재미나게 읽어주신다는 글들..참...감사하고...힘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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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6 19:22
답댓글
오늘 글 패쓰할려다가 읽어드려요 ^^
호박이던 뭐든 물 나오게 할려면 짠걸 넣어야해요. 소금을 넣던지 국간장을 넣던지 지가 쇠가죽이 아닌이상에 물나와요.
약불 냄비에 호박 반개 분량 잘라 넣고 국간장 살짜각은 한스푼. 마늘 찧은것 .넣고 대충 저은후 뚜껑 닫아두면 완성 참기름 깨로 한번더 섞어줘요. 살짝 숨 죽이는듯 볶아야 돠요 아님 곤죽되쟎아ㅎㅎ
청소기는 정말 예전 먼지 봉투가 나은듯해요. 일일히 먼지 버리고 또 필터도 씻어줘야하니 더 힘듦. 필터 새척안하는 청소기 없나요?
다이슨인가 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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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16
저도 필터가 좋아요..옛것이 더 좋은 경우도 이렇게 종종 있는것 같아요. ^^호박볶음은...어릴 때 피아노학원 원장님댁에서 먹어본 것이 맛나서 그래요. 그분것엔 기름도 마아니...들어갔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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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18
다이슨은 모르겠구...초록사과님이야말로 어무니들 방식대로 요리하시나봐요..진정 살림 강자....국간장을 호박볶음에 넣는다는 것은..정말...고향의 맛...^^인정합니다. 살림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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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0-16 17:50
답댓글

코네코님 주부9단!!!

 

 

전 뭐 할말이 읎네요 ㅋㅋ

 

지난달 추석에... 먹을 음식...준비로 바쁜데...

 

소갈비하게 양념장을 사와라!!! 주문하신 울엄늬...

 

마트가서 필요한거 담고, 아차 양념장? 병으로 생긴거..담아.....계산하고

 

집에 갔더니....

 

엄마가 째려보네요. 

 

자세히 보니. 제가................돼지고기 양념장을 사왔어요 ㅠ

 

아니 같은 갈비인데.....그냥 쓰면 안돼나?? ㅋㅋ

 

제가 하는 일이 늘 이래요 ㅋㅋ

 

그 양념장은 아직도 냉장고에 있어요. 

그 마트가 멀어서 교환하러  못가고 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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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16 21:07
이것도 개인차일수 있는데 로봇청소기 먼지비우통 비우고 한번씩 헹구는데 버리면서 먼지들이 날라와 제호흡기로 다 들어오는 게 싫더라구요 저도 먼지봉투가 좋더라는^^
물걸레는 극세사라 먼지붙여오면 물로 빨면되니깐 먼지는 안날리니 물걸레로는 제 도우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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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13
저도 궁금합니다. 넣으면 안되나요?
주부 9단이 10단부터 시작하는 9단이라면 받아들이겠습니다.
1단까지 가려면...멀었구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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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16 14:25
답댓글

저는 늘 주장합니다..
집 존 더러워도 괘안타..먼지 좀 굴러다니는 집이라야 면역력도 생긴다..엄마가 청소하느라 애들 잡는거 보다는 낫다..............며 자기 합리화 ㅡ..ㅡ
음식은 너무 잘해먹이면 애들이 음식 고마운줄 모르고 나중에 며느리한테 원망듣는다...3첩반상에도 배고프면 걍 먹게.해야.어쩌다 요리 비스무리한거 하나 하면 울엄마 최고~소리 듣는다...........며 엄마가 편해야 집이 조용한거라고 억지 부리며 삽니다 ㅋㅋㅋ
참 호박나물은 약한불에 뚜껑을 덮으면 기름 안둘러도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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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0-16 18:56
저의 온~갖 핑계와 비스무리해서 웃음이 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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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11
투엠님의 한결한은 주장과 실천에 항상 좌절한 마음을 다잡곤 합니다. ㅋㅋ이런 분이 시엄니면 참 좋겠어요. 뚜껑을 덮어 기름없이 해먹는 호박나물도 신선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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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16 12:53
답댓글

멸치볶음은 설탕은 넣으면 바삭하게 되죠
김치찌게는 새우젓과 깨소금을 섞어 넣으면 맛있죠
깍두기는 멸치육수를 끓여 찹쌀풀 끓일때도 쓰고 육수도 살짝넣으면 맛있죠
연근조림도 얇아야 맛있죠
양배추샐러드도 가늘어야 맛있죠
연근과 양배추는 일제 슬라이스채칼을 사용해야죠 단, 손가락조심!!! 스치기만 해도 손가락 살점 떨어져 나갑니다
저 좀 있어보여요? 각종 요리프로에서 모은팁이랍니다^^
청소는 매일아침 부직포막대걸레로 바닥을 밀어요 두장으로 현관까지 마무리~ 창문을 열어야하는 여름철이나 비가오는날은 바닥의 진득함이 해결이 안되지만 그외의 계절은 괘안습니다
아침에 아이등교준비할때 바닥밀고 있으면 아이도 엄마손에 의지안하고 잔소리도 참을수있고 아이가 나가자마자 커피타임도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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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10-16 12:57
오왕~~~
오프라인에서 꼭 뵈었으면 하는 포스~!!
부직포 매일... 이거 별로 힘 안들 것 같은데
실천이 어려울 것 같으...

청소는 습관 같아요. 저는 솔직히 어지러운 집이 눈에 거슬리지 않거든요.
그게 문제죠 ㅋ 이게 거슬려야 뭘 치울텐데... 너무 자연스럽고 편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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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16 13:03
전 청소기 돌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
그래서 로봇청소기도 들였는데 먼지비우기 싫어서 여름과 비오는날 바닥걸레질용으로 부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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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10-16 13:05


뭔가 있어보여요!
팁 얻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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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0-16 17:53
로봇청소기 먼지ㅌ비우는게 번거롭나요? 사고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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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09
아이에게 아침 잔소리를 안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멋져보입니다. ㅋㅋ요리는 정말 대단한 고수같아 보입니다. ㅋㅋ연근조림..맞아요..얇게 썰어야 맛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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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19
나나맘님은 청소와 요리를 둘다 겸비하신 것 같습니다. 고수이십니다. 앞으로 종종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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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10-16 12:49
답댓글

11월에는 김치 3포기 담가볼 계획이고...

어제는 열무 2포기.

지난 번 무 반개 사서 깍뚜기 담근 건 헐벗는 이웃에게 남편이 갖다 줌...

 

저 프로 주부같죠??

우리 온라인에서만 만나요~~~

오프 나오지 마시공~~ ㅋㅋㅋ

 

먹는 건 어찌 하겠는데 청소 얘기 나오면..

작은 키가 더 작아지는 내 모습...

 

 

청소얘기 나오니깐~ 아마 청소 모범생들은 이렇게 쿨하게 반응하겠지요.

'그냥 열심히 하는 거지 뭐'

'쓸고 닦고만 했어요. - 교과서만 봤어요의 패러디?'

 

살림의 여왕(?)인 내 후배는, 이거 어떻게 닦는거야? 라는 내 질문에 이렇게 답하더군요.

'언니.

어떻게가 아니고..

닦일 때까지 닦는 거야..~!!'

 

살림 깨끗이 하는 주부들은 하루종일 쉬지 않아요.

하루 종일 닦고, 닦고...

걸레 빨고 빨고...

 

일 하는 엄마라든가,

엄마표라든가, 육아라든가... 무언가 다른 데 집중하는 사람은 집이 깨끗할 수 없다~ 라는 저의 핑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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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16 12:54
ㅋㅋ 저도 어제 배추3포기^^
저도 온라인에서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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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0-16 17:54
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배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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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07
일하는 엄마도 깨끗한 분 있을 거에요..정말..집 깨끗한 엄마들은 대단한 엄마들 이에요...
배추를 3포기씩이나...우와..대단하세요. 저는 최대 두포기 담가조구선 지쳐버렸는데...깎두기 담그는 비법도 궁금합니다. 진짜..요즘같아서는 오프라인에 나가기 두려워집니다. ㅋㅋ온라인에서만 만나요..준준맘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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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0-16 12:39
답댓글
저도 살림은 못해서 코네코님의 글이 가슴으로 팍팍 와닿아요.
음식은 손맛이기에 포기했지만서도 그래도 가끔은 나도 내 자식들에게 맛난 음식 먹이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때가 있어서, 소개해주신 방법 한번 시도해볼랍니다~
청소...격하게 공감합니다. 방문에 멋들어지게 장식되어 있는 거...먼지들 쓸어내는게 매일 해야 하는 일이라 정말 번거로워서 생각날때만 하지만...그런 거 없어도 되는데...쩝...
흠이나 장식으로 인해 쌓이고 쑤셔박힌 먼지들 제거는 정말이지 답이 없어요...^^;;

흑....댓글쓰면서 집안을 둘러보니....
먼지만 보여요~~~~ 
청소할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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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04
아...방문청소 안한지...근 일년은 된 것 같아요. 상기시켜주시니...마음이 더욱 착잡해 집니다...크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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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즈
  • |
  • 2015-10-16 12:29
답댓글

살림못하는 1인으로서 도움되는 말씀 고마워요 특히 요리 호박볶음 따라 해볼게요
청소부분 특히 공감이네요
이불은 먼지안나는 걸로바꾸니 좀 낫더라고요 김태희광고하는거나 머비슷한종류
그리고 침대는 정말 먼지더미더라고요 한 3년쓰다가 애때매 치운적있는데 치운자리에 비닐한봉지 먼지 담은적있죠
요즘은 요나 침대에 진드기방지겸 방수되는 거시기 쒸우니 좀 나은것같기도 해요 옷의 먼지는 세탁기에서 꺼낸후 먼지가 딸려나오는것 같던데 세탁기청소 와 청소기청소는 아직 시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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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7 16:03
침대를 일정한 주기로 뒤집어 줘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침대도 청소기로 돌리면 먼지가 바가지로 나온다는 진실...알면 알수록 알고싶어지지 아니하는 청소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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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16 11:59
답댓글

ㅋㅋ 유게에 오랜만에 들렀는데 코네코님을 뵙게 되네요? ㅋ

요리.. 저도 워낙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서 공감도 하고 팁도 얻으며 읽었는데

청소부분은 정말 200% 아니 500% 절대공감입니다. ㅋㅋㅋ

청소에 대한 팁도 베풀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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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6 12:05
청소에 대한 팁을 알려주세요, 제~~발!
청소에 대한 동기를 주부에게 스스로 부여할 수 있는방법두요.....
세상에서 제일 알다가도 모를게 깨끗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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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0-16 11:41
답댓글

ㅎㅎ.

요리할때 정성이 필요하다는 것 많이 느껴요

게다가 소소한 팁까지...인쇄해 참고할게요  ^^

 

그리고 청소에 대한 것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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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6 12:04
요리할 때 엄마의 컨디션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요리를 뿜다가도 같은 감자인데 뭘 어쩔줄 몰라 김치에 김에 밥을 내놓는 날도 허다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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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0-16 11:33
답댓글

오늘도 많이 웃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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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10-16 12:03
헷갈리게 한게 아니라서...ㅋㅋ급....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그냥 웃기기만 한거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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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0-16 13:21
알려드릴 팁이 제겐 없어서요..ㅎㅎ
코네코님 글 재미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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