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와 메이 시리즈'도 읽고 있군요~
원영이도 작년에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작년 도서 정가제 시행전에 시리즈 전권을 구입하기도했답니다. ㅎㅎ
'괴물이 귀가 막혀' 제목이 재미있어서 지금 검색해보니...
저희 동네 도서관에도 있네요.
사회성에 대한 책이로군요~ 다음 도서관 갈 때 대출해야겠어요~
그리고 천사새롬님....신도림 오프 못 오시려나요? ㅋㅋ
챠니는 다양한분야의 책들을 많이 읽어서 즐겁게 학교 생활로 이어질꺼같아요!
수학까지 미리 신경써서 봐주시고.. 멋진 엄마세요^^
정말 재미나 책들 많이 있었네요.
수학 입체왕 함 해보고 싶네요~~
좋은 책이 너무도 많네요~~~
수학은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또 나중에도 항상 걱정거리네요.. ㅜㅜ
수학동화 저도 나름 챙겨서 읽힌다고는 했는데... 왜이렇게 큰애는 수학을 싫어하는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