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의 읽기 독립...서서히 해 나가고 계시군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솔솔하겠어요.
하긴...저희 집도 터닝..매카.ㅌ 지금 걸고 책 읽고 있어요.^^
스스로 하려는 의지만 있어도 정말 잘한거지요.
철이 고구마 얼마나 캐왔는지 담주에 보여주세요.^^
맛있게 가족들이 나눠먹겠지요.
늘 아기로만 생각되었던 철이가 이제 혼자 책도 읽고~~~
대견합니다~!! ^^
다음 주 책방에서는 철이가 캔 고구마를 구경할 수 있으려나요?
축복또복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용~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철이가 정말 책을 많이 읽었군요.
소리내어서 읽는 거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소리내어 읽으면 20-30분에 1권 읽을까말까 할걸요.
글밥짧은 책이라면 좀 짧게 걸릴거구요.
그런데 저렇게 습관을 잡아주는 게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휘도 어릴때 이렇게 책 많이 읽었지요?
민정이도 다시 독서습관을 잡아야 할텐데요...
철이와 얌얌~ 맛있게 고구마 맛보셨나요?
책을 훑어보기만 해도 기특한 나이인 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 순간 읽기 독립~ 짜짠~! 하고 되리라 믿어요
잘보고갑니다~
철이님 말이맞아요
온난화.. 실감합니다. 작년 10월도 이렇게 한낮에 더웠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니말이죠.
와글와글... 책~오호호 철이의 수준이.. 높아요.
앨리스에 비하면 오빠같은 이느낌^^
한페이지에 첫문장만 소리내어 읽다~!!
오호호... 동영상 기대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