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같은 손으로 커다란 배를 딴다니 상상만 해도 신기하고 귀엽네요
와~ 배따기 체험은 처음 보네요~^^
탐스러운 배를 따서 한 입 베어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입안에 절로 군침이 돕니다. ㅎㅎㅎ
읽기방과 함께 독서로 풍성해지는 가을 되세요~!!
배따기 체험...
저희도 남양주쪽에서 농장 알아보고 기다렸는데....
저희 가려는 날짜에 아저씨가 중국여행가신거 있죠.ㅜ.ㅜ
브란스와 울대..좋은 추억남겼겠어요.
저희 아이는 작년에 사과를 따러갔었는데 그게 기억에 남나 보더라구요.
브란스와 울대도 책읽기 화이팅~!!
가을은 책 읽어주기 좋은 계절이자. 그리고 한해가 가기전에.. 날씨좋게
체험하기 좋은 계절인듯합니다.^^
워크지하고... 일찍재우다.
우리집 컨셉과 유사하네요~~
저도.. 많이 읽지 못하다는 것에. 늘 자유롭지 못한엄마예요.
그래도 10월은 그냥 보내기 아깝잖아요.
화이팅하면서.. 계속하는 것에 의의를둬봐용~~!!
아... 첫째와 둘쨰의 안타까움..
어떨때는 첫째 뭐 좀 할려하면.. 둘째가 힘들게 하죠..
또 그러다가 잘 지내는거 보면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요..^^*
저흰 동화책도 첫째 위주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