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은책소개 너무 열심히 하셔서..
부럽기도 하고.. 그리고 대단함에..
박수보내요~~
점점 궁금해지는 원영사랑님이예요^^.크크

우와 만화책 형식이라 더 재밌어할것 같아요.
이번주 책을 너무 못읽어 도서관 한주 쉴려는 참인데..
신간이라니 도서관까지 오는데 시간이 걸리겠죠? ㅋ
이게 정말 사과일까? 책 표지가 참 눈에 잘 들어오는데
원영사랑님 책소개였을까요. (그런거 치고는 너무 낯이 익어서)
도서관에서 봤을까요.
혹시 빌려다보고 기억이 아나는 걸까요.(이거면 안습)
주말에 교보에 가니 중간에 딱 올라와있어서...3권 구입해서 읽었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나중에 살까 하다가..잊혀질까봐 샀는데...
아이도 잼있어하네요^^
오호~~~
요 책도 무지 궁금하네요. ^^
그 위에 책들도 읽으면서 참으로 재미있던데 말이죠.
저희 지역 상호대차 트럭이 사고가 나서
지난 주부터 상호대차가 안 되네요..
수리 끝나면.. 원사님 소개해주셨던 다른 책들을 빌려봐야겠어요.
지난 주엔 제대로 댓글로 못 달았네요. ㅎㅎ ^^;;
그리고 이번 글엔 살짝살짝~ 보이는 엘사의 손이 눈에 띄네요. ^^
저희도 얼마전에 사과일까 읽고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다음책이 나왔다니 반드시 찾아봐야겠어요. ^^
원영이가 자기소개하는 글인줄 알고 ㅋㅋ들어왔어요.
오늘은 날이 맑을까요?
가을에 날씨타령해야하는 우리의 실정이 슬프지만, 그래도 가을엔 맑은 날씨를 만나고 싶네요.
원영사랑님 이 방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행복한 가을 누리는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