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공부 시작했는데 좀더 노력해야 겠어요.^^
아구~ 어마어마 하시군요~!
영어공부에 중국어까지~!
이거 아줌마가 아니라 학착시절 고시생으로 돌아가신거 아닙니까?ㅎㅎ
아무튼 대단하세요~!
저도 울 아이 중국어 학습지 할때 봐주느라 어깨넘어로 배우고 있네요...
근데 어학에 별로 소질이 없어 힘듭니다...ㅠㅠ
게다 영어는 더 그렇구요!~
저도 Koneko님처럼 외국인과 대화하고 미드가 귀에 들어오는 그날까지 가늘게 가겠습니다~ㅎㅎㅎㅎ
화팅하세요~!!
저요~ 지난주부터 바리스타자격증학원 다녀요..ㅋㅋ
이론,실기가 월수금 하루 3시간씩 14회로 진행되요.다음달 말까지요.
게다가 이번주 토욜에 필기시험.
영어공부는 잠시 제끼고 요거부터 하고 돌아올게요.
영어는 장기간이지만 이런거는 벼락치기로 하믄 되잖아요~ 왠지 쉽게 느껴지는데..
이러다 셤 떨어지고 인생의 쓴맛을 봤다며 울며 돌아올지도..ㅋㅋㅋ
전...저번주도 이번주도 쓸말이 없네요...제가 멀티플레이어가 아니되는 사람이라서요...
뭔가 해야할일이나...해결해야 할 일이 잇음 공부가 안되요...
코네코님 말씀처럼 지금은 공부가 1순위가 아니라서 자꾸 우선순위에서 밀리네요...ㅠㅠ
그러니까...의지력이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공부의 성패가 좌우되는거 같아요...특히 아줌마는요...ㅎㅎㅎ
마음은./....영어 그까이꺼 정복해보고 말테야.. 하고는 잇지만 몸이 안따라주네요...
데일리 루틴으로 6min.듣기 했구요,....
초게에서 시작하는 날따라방에서 하는 calendar mysreires라고 큰아이가 하기로 한 책인데....
한번 듣는데 50분 정도가 걸리더라구요... 20분 넘어가는걸 집중듣기 해본적이 없는 녀석이라...
처음에 같이 들었어요...50여분을 꼼짝않고 듣네요...
사실 저는 매직트리 집듣할때도 온전히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저는 50분동안 좀이 쑤셔서 이리꼬고 저리꼬고 햇는데....ㅠㅠ 첫날 저는 딴생각 했구요...
다 듣고 큰애가 뭘 물어보는데 대답을 해줄수가.....ㅠㅠ 없었어요...
그래서 그담날 부텀 큰애 몰래 들어봤어요...
저번주는 캘린더 미스테리 3번 집듣 간신히 했나봐요....
저 놀았어요. 인간적이죠 ㅎㅎ
할로윈준비하는라 바뿌바빠요ㅠㅠ
시판된 마녀옷은 책이나 영화에 나오는 마녀가 아니라고 다 퇴짜를 놓아서 그것 만든다고 ㅠㅠ 집에 대충 장식도 해야하고 결정적으로 쿠키를 구워야해 이번주도 공치게 생겼어요..
밤에 찍은 사진이라 .. 잘 안보이지만 망사 소매에 쉬폰 치마, 2단 패티코트 속치마랍니다~~
저도 요즘 1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새롭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하는 공부에서도 코네코님과 같은 상황이라 먼저 웃음이 났어요..ㅋㅋ
선생님 코앞에 앉아 모든 질문을 먼저 받아내야 하고..
자꾸 제 생각을 먼저 얘기해야해요..
처음엔 부담스럽더니..
이젠 좀 즐기게 되네요..궁금하면 서슴없이 질문도 하고..ㅋㅋ
쑥쑥에서의 1은..
첫 댓글의 힘이랍니다..
첫 댓글을 달기가 부담스러워..
조회수만 올라가던 글들..
우선 첫 댓글을 달아주면 그 다음부터는 주~루륵..ㅎㅎ
그래서 요즘은 되로록 첫 댓글로 살짝 부담줄여주기를 하고 있네요^^
코네코님의 새로운 한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