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스캔하면서라... 시작이 참신합니다요~~
저야 뭐... 딸내미 아기때 brown bear부터 시작했답니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스캔을 하시면서 영어를 접하시다니!! 와 !! 대!~~단하시네요...
다음글 응원하면서 기다려요!!
그렇게 오랫동안 안 했던 일본어가 들으면 이해가 된다니..
정말 통통짱님은 천천히 가지만.. 오랫동안 기억하는 스타일이신가봐요. ^^
뭐든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 것이 답인 듯 하네요.
저도 아이한테 영어책 읽어주면서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또 어떻게 영어를 접하셨을지...다음편이 궁금하네요. ^^
음...이런말 하면 어떻게 들릴까요...저랑 넘넘 비슷해서..언젠가 한번은 만나야 할듯 합니다.ㅋㅋ
그리구..스캔...ㅋㅋㅋ넘넘 재미나는 책읽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경험을 하신 듯 합니다. ^^
다음이야기도 기대합니다. ^^
아이들 영어 교육으로 인해 알게 된 쑥쑥닷컴.
나이가 많아서 안될거라 생각하고 포기할 뿐, 엄마인 저도 영어로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답니다~
통통이짱님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통통이짱님은 30살에 시작하셨지만, 저는 그보다 20년(?)이나 많은 나이이지만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길게 느낀점 쓸 여유가 안되어 맘만 남기고 갑니다~^^
스캔으로 시작한 영어라...
아주 독특한 계기로 시작하셨네요.
글을 읽어보니 통통이짱님은 입력은 늦어도 한 번 새겨지면 잘 잊어버리지 않는 스타일인 듯해요.
저랑 공부했던 한 친구가 그렇더라구요. 속도는 느리지만 시간이 갈수록 내공이 깊어지더군요.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도 영어를 40대에 시작하셨다던데 30이면 아주 젊으신거죠.
언어는 김치처럼 오랜시간 발효가 되어야 그 맛을 알고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만큼 정성과 노력을 들여야 되는거죠. 억지가 아닌 내적동기로요.
다음이야기 기다릴게요.^^